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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하나증권 임직원이 맹학생과 1대1 동행 나들이

하나증권 강성묵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난 4월 30일 경기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서울맹학교 학생 31명과 1대1 짝을 이루는 '행복한 봄나들이 시즌4'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금융그룹 소속 하나자산운용이 처음 동참했으며, 두 회사는 서울맹학교 보건실 환경 개선비 1000만원을 후원하고 학생들에게 단체 티셔츠와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물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하나금융티아이와 함께 인천 영종도 해안 플로깅 활동을 벌이는 등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힘 지역위원장 선거서 양향자 낙선… 당원직선제 첫 적용

국힘 ‘비당권파’ 양향자 지역위원장 낙선…‘장동혁발’ 당원직선제 영향?

채상병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에 징역 5년 구형…이종섭 도피 혐의

채상병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에 징역 5년 구형…이종섭 도피 혐의

🍼 아기랑 함께! 서울·경기근교 기저귀갈이대 있는 카페 11곳

걸음마 전후 아기와 카페 나들이의 최대 고민은 기저귀와 수유. 서울·경기 근교에서 기저귀갈이대·수유실·유아의자가 갖춰진 카페 11곳을 지역별로 정리했다.

민주당 김민석·정청래, 주말 지역 순회하며 당원들 지지 호소

김민석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는 각각 이재명 대통령과의 협력 경험과 대표단 지킬 능력을 강조하며 차기 대선 지원 역할을 부각했다. 한편 송영길 의원과 고민정 의원은 호남과 영남 지역에서 유권자를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용 회장, 용인 기흥에 20조 투자…차세대 반도체 R&D 단지 구상

경기 용인 기흥은 삼성 반도체 본산이다. 삼성전자가 1983년 반도체 공장을 세운 곳이고, 1992년 64메가 D램을 개발하며 세계 시장에 이름을 올린 장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22년 8월 이곳을 찾아 "40년 전 반도체 공장을 짓기 위해 첫 삽을 뜬 이곳에서 새 도전을 시작한다"고 했다. 삼성전자는 당시 2028년까지 약 20조원을 들여 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R&D) 단지를 짓겠다고 밝혔다. 당시 시장은 좋지 않았다. 메모리 업황은 꺾이고 있었고 코로나19 이후 불어난 IT 수요도 빠르게 식었다. 재고는 쌓였고 가격은 내려갔다. 이듬해 삼성전자 DS부문은 적자를 냈다. 반도체 부진은 삼성전자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 올해 3월 청와대에서 열린 기업간담회 참석한 이재용 회장.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 1600조 반도체 클러스터 행정절차 최소화 지시

이재명 대통령 1600조 반도체 클러스터 행정절차 최소화 지시

식품 공장서 끼임 사고 잇따라…안전 관리 실태 도마 위

식품업계 주요 생산시설에서 끼임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특히 과거 중대재해가 발생했던 사업장에서 유사 사고가 반복되면서 현장 안전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SPC그룹 계열사 샤니와 아워홈 공장에서 최근 잇따라 근로자 사고가 발생했다. 두 사업장 모두 과거 중대재해 이력이 있는 곳으로, 생산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태권도장 관장, 불법 촬영에 이어 미성년 성범죄 혐의로 추가 송치

용인에서 30대 태권도 관장이 여성 탈의실에 CCTV를 설치해 불법 촬영하고 미성년 관원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검찰에 추가 송치되었습니다. 이 관장은 앞서 불법 촬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며, 검찰과 피고인 측 모두 항소했습니다.

LG유플러스, AI 활용 도로 위험 감지 시스템 용인에 확대 적용

LG유플러스가 도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밀리웨이와 초정밀측위(RTK, Real-Time Kinematic)에 AI를 결합한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경기 용인시에 확대 적용했다. LG유플러스 임직원이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도로 위 포트홀과 노면 파손을 실시간으로 찾아내는 인공지능(AI) 기반 도로관리 체계가 지방자치단체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차량 이동 데이터를 활용한 초정밀 관제 기술이 행정 효율을 끌어올리면서 시민 안전 강화와 유지보수 비용 절감 효과까지 동시에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최고가격제 시행 첫주 전국 기름값 크게 하락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 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전주 대비 크게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3월 셋째 주 휘발유는 L당 72.3원, 경유는 96.5원 내려 휘발유보다 경유의 낙폭이 더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