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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

냉동창고에 여성 가둬 살해한 카페 남성 구속 기소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경기 파주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약 27시간 동안 가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신 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 신 씨는 상품권 매수자에게 고령자를 확인자로 보내달라 요구한 뒤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검찰은 피유인자살해, 유가증권위조, 위조유가증권행사 혐의를 적용했다. 신 씨는 단독범행이 아니라며 진술을 번복했으나 검찰은 객관적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으며, 유족 지원과 피해 회복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뢰 사고 6일 만의 DMZ 조사는 폭발 지점에 닿지 못했다

지뢰 사고 6일 만에 DMZ 현장조사…폭발 지점엔 도달 못 해

DMZ 폭발로 장병 3명 다쳐…北지뢰 의심

DMZ 수색 중 폭발로 장병 3명 중경상…北지뢰 가능성 '촉각'(종합3보)

16년 미제 강제추행 사건 범인은 출소 6시간 앞둔 김근식

16년간 미제로 남은 2006년 파주 8세 여아 강제추행 사건의 범인이 DNA 감식으로 김근식으로 확인됐다. 그는 출소 사흘 전 접수된 추가 신고 등으로 징역 5년을 추가로 확정받아 2027년 만기 출소를 앞두고 있으며, 파주시는 그가 월롱면 시설에 입소하는 데 반대 입장을 밝혔다.

2조원 캠핑시장…600만원 미니밴부터 호텔급 요트까지

2조 원대로 커진 국내 캠핑 시장의 선택지가 한층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600만 원이면 완성되는 미니밴 캠핑카가 인기를 끄는가 하면, 호텔급 실내와 요트까지 즐기는 최고급 서비스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취재했습니다.

파주 인근서 미군 무인기 오인 소동

지난달 30일 파주 휴전선 인근에서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 중 미군 무인기가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이를 '소통 오류'로 인한 해프닝으로 보고 있다. 해당 무인기가 포착된 곳은 파주 휴전선 인근 스토리 사격장 근처이며, 군 기강 문제와 절차 무시 관행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수도권·대구 폭우 침수·산사태 경계…서울·경기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상향

이번에는 밤새 내린 장맛비 소식입니다. 중부 지방과 영남권엔 그야말로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최고 200mm에 육박하는 극한호우에 하천물은 급격하게 불어났고, 수도권 곳곳엔 산사태와 침수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 아기랑 함께! 서울·경기근교 기저귀갈이대 있는 카페 11곳

걸음마 전후 아기와 카페 나들이의 최대 고민은 기저귀와 수유. 서울·경기 근교에서 기저귀갈이대·수유실·유아의자가 갖춰진 카페 11곳을 지역별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