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장
일곱 살 딸 편지 남긴 부천 순직 소방관 빈소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됐다가 순직한 故김진석 소방위의 빈소에는 오늘도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여야 지도부와 정부 인사들은 한목소리로 재발 방지와 지원책을 약속했는데요. 하지만, 순직 사고 때마다 되풀이되는 이런 때늦은 말 잔치가 이제는 기시감, 그리고 피로감마저 주는 것 같습니다. 순직 소방관 영정 앞에 놓인 일곱 살 딸의 그림 편지가 보는 사람을 먹먹하게 할 뿐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퇴근을 불과 20분 앞두고 현장에 투입됐다가 끝내 귀가하지 못한 故 김진석 소방위.
김민석 대표, 추미애 '재정 빨대' 발언에 사과…직접 사과 요청
김민석, 추미애 '재정 빨대' 발언 사과…"순직 소방관엔 깊은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