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국가산업단지, '피지컬 AI'로 미래 산업 중심지로 도약 선언
창원국가산단, ‘피지컬 AI’ 입는다…경남도 미래산단 대전환 선언
선거철 유세차량, 불법 주정차로 시민 불편 가중
6·3 지방선거 운동 기간 중 일부 선거 유세차량이 불법 주정차하여 시민 불편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양산시 양주동에서도 이러한 사례가 발생했으며, 선거관리위원회 등록 차량은 과태료 부과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진주 집회 현장 2.5t 트럭 돌진 1명 사망
경남 진주 CU물류센터 인근 집회 현장에서 2.5t 화물차가 민주노총 화물연대 조합원들을 덮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BGF로지스를 상대로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농성하던 조합원들과 차량 이동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노조 측은 사측의 무리한 운행으로 인한 참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밀양 노동자 산재 은폐 의혹
밀양의 한 금속 단조 공장에서 일하던 김재영(30대) 씨가 업무 중 어깨 부상을 입었으나, 회사 측이 산재 신청 포기 각서를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김 씨가 산재 신청을 하자 회사는 무단결근을 이유로 퇴사 처리하겠다고 통보했으며, 회사 측은 각서 요구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산림청, 구상나무 복원 전략 현장 논의
산림청은 전북 무주군 민주지산에서 구상나무 보전 성과를 확인하고 고산 침엽수종 복원 전략을 논의했다. DNA 이력관리 기술 적용 등으로 민주지산에서 구상나무 생존율 96%를 달성했으며, 산림청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지리산, 한라산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경수, 로봇·우주항공으로 경남 미래 키운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는 경상남도를 로봇, 우주항공, 재생에너지(RE100) 중심의 미래 산업 수도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를 위해 김해·양산에 로봇 공장 유치, 전남 고흥~경남 창원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축, 21개 산업단지 RE100 산단 조성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남해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은 2026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건강, 영양, 교육 등 통합 복지서비스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기회 보장을 목표로 한다.
경남도, 모든 도민에게 10만 원 생활지원금 지급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과 영주권자 등에게 1인당 10만 원의 생활지원금을 지급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약 3,288억 원 규모의 지원금은 경상남도 자체 예산으로 충당되며,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창현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미·이란 갈등에 평화 성명
경상남도교육감 예비후보 전창현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에 대해 "전쟁이 아닌 평화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는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어린 생명의 희생을 언급하며 전쟁의 비극적 영향을 지적했고, 경쟁 대신 이해와 평화의 교육을 강조하며 경남 교실을 생명과 평화의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