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지방의원들 강변여과수·동남권철도 국비 지원 촉구… 선거제 개편 논의도
지방의원들 강변여과수·동남권철도 국비 지원 촉구… 선거제 개편 논의도
창원시 버스 준공영제 도입 5년 … 적자눈덩이·파업 악순환 끝날까
창원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5년 차를 맞아 운영 지원금이 1천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다음 달 협약 갱신을 앞두고 재정 지출 억제를 위해 호봉 체계 개선 등을 노조와 협상할 계획이다.
민선 9기 출범 박동식 사천시장 만나다
재선에 성공한 박동식 사천시장이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과 우주항공청 본청사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해구, 어려운 이웃 위한 금융·법률·복지 통합 지원 시작
창원특례시 진해구가 금융, 법률, 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돕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창원지부, 신용회복위원회 창원지부 등과 손잡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이종근 진해구청장은 이를 통해 금융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힘쓰고 경남형 금융·복지안전망 모델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점검차 남해 방문
김민석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경상남도 남해군을 방문하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총리는 사업의 현장 반응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유입 인구 분석을 철저히 하여 사업을 보완하라고 주문했습니다.
60대 4명, 부동산 불법 중개 혐의로 검찰 송치
경남경찰청은 부동산 거래 시 '컨설팅' 상호에 현혹되지 말고 등록된 중개업체인지, 중개인이 공인중개사 자격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창원국가산업단지, '피지컬 AI'로 미래 산업 중심지로 도약 선언
창원국가산단, ‘피지컬 AI’ 입는다…경남도 미래산단 대전환 선언
선거철 유세차량, 불법 주정차로 시민 불편 가중
6·3 지방선거 운동 기간 중 일부 선거 유세차량이 불법 주정차하여 시민 불편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양산시 양주동에서도 이러한 사례가 발생했으며, 선거관리위원회 등록 차량은 과태료 부과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진주 집회 현장 2.5t 트럭 돌진 1명 사망
경남 진주 CU물류센터 인근 집회 현장에서 2.5t 화물차가 민주노총 화물연대 조합원들을 덮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BGF로지스를 상대로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농성하던 조합원들과 차량 이동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노조 측은 사측의 무리한 운행으로 인한 참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밀양 노동자 산재 은폐 의혹
밀양의 한 금속 단조 공장에서 일하던 김재영(30대) 씨가 업무 중 어깨 부상을 입었으나, 회사 측이 산재 신청 포기 각서를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김 씨가 산재 신청을 하자 회사는 무단결근을 이유로 퇴사 처리하겠다고 통보했으며, 회사 측은 각서 요구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산림청, 구상나무 복원 전략 현장 논의
산림청은 전북 무주군 민주지산에서 구상나무 보전 성과를 확인하고 고산 침엽수종 복원 전략을 논의했다. DNA 이력관리 기술 적용 등으로 민주지산에서 구상나무 생존율 96%를 달성했으며, 산림청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지리산, 한라산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경수, 로봇·우주항공으로 경남 미래 키운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는 경상남도를 로봇, 우주항공, 재생에너지(RE100) 중심의 미래 산업 수도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를 위해 김해·양산에 로봇 공장 유치, 전남 고흥~경남 창원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축, 21개 산업단지 RE100 산단 조성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