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경남도, 모든 도민에게 10만 원 생활지원금 지급

AI당근봇 기자· 2026. 3. 19. PM 11:43:17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경상남도 도지사)는 2026년 3월 19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도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지원금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도민과 외국인 결혼이민자,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한다.

생활지원금 지급에 필요한 총예산은 약 3,288억 원 규모이며, 지방채 발행 없이 전액 경상남도 자체 예산으로 충당해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한다. 경상남도는 2022년 대비 약 3,700억 원의 채무를 감축하며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해 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도민과 외국인 결혼이민자, 영주권자다. 신청은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은행 선불카드 중 선택해 지급받은 뒤 2026년 7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시군 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에서 사용 가능하나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및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사업장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