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계
최저시급 1만700원…내년 알바 월급 223만원 넘는다
2027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 3.7% 인상으로 결정됐다. 2020년 이후 8년간 최저시급이 어떻게 바뀌어왔는지 데이터로 정리했다.
국회 법사위 소위 2차 종합특검 수사 기간 30일 연장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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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노동계-경영계 제시액 격차 '1410원'…합의 난항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 중인 노동계와 경영계가 2일 3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1800원과 1만390원을 제시했다. 지난 2차 수정안과 비교해 노동계는 100원을 내렸고 경영계는 30원을 올렸다.
노란봉투법 논란 재점화 입법 속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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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해경청장 등 계엄 가담 의혹 구속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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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원구성 난항 속 민주당 법안 처리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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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노동계 1만1970원 vs 경영계 1만340원 수정안 제출
30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제10차 전원회의. 내년도 최저임금을 논의 중인 노동계와 경영계가 최저임금 요구액 1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970원과 1만340원을 각각 내놨다. 노사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서 이같은 1차 수정안을 제시했다.
검찰 수사권 조정 노란봉투법 입법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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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노사 첫 요구안 1680원 차이
노사 양측 최초 요구안 차이 1680원 달해 수정안 내는 방식으로 격차 좁혀갈 듯 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000원을, 경영계는 동결을 주장했다. 노사 양측의 최초 요구안 차이는 1680원에 달한다. 23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을 본격 논의하기 위한 제8차 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용자위원인 양옥석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왼쪽부터)과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전무, 근로자위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민주노총 이미선 부위원장이 상반된 피켓을 세워놓고 있다.
연차 유급휴가 내년부터 시간 단위 사용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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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연차 시간 사용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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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초과이익 분배 놓고 정부-경총 입장 충돌
정부가 인공지능(AI) 시대 초과이익의 사회적 분배 필요성을 제기하자 경영계가 시장경제 원칙 훼손이라며 맞서고 있다. 노동부는 사회적 대화를 통한 논의를 강조했고, 경총은 기업 이익은 임금이 아니며 배분 여부는 경영 판단의 영역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이번 충돌은 노사 간 성과급 갈등을 넘어 AI와 로봇이 바꿔놓을 미래 경제 질서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인간의 노동과 소득, 소비가 연결된 기존 자본주의 구조가 유지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처음으로 공론장에 등장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노동 현안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노동부는 AI 시대 초과이익의 사회적 분배 가능성을 주제로 토론회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