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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균 경위, 신고자 폭행 및 저가 부동산 매도 의혹

김택균 경위의 신고자 폭행 2026-05-10 20:08 주변 시세를 무시한 마을 공동 재산인 부동산 매도

대구 아파트 승강기서 20대 남성, 이웃 50대 주민 살해

어제(9일) 대구의 한 아파트 승강기 안에서 이웃 주민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층간소음 문제가 사건의 발단이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부산 8중 추돌 사고, 80대 운전자 사고 경위 조사

부산 사하구에서 80대 운전자의 8중 추돌 사고로 6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한편, 경기 고양경찰서는 단팥빵 5개를 훔친 80대 할머니의 사연을 듣고 생계비 지원을 연계하고 즉결심판 회부를 결정했습니다.

중국 어선 2척, 백령도 해상에서 불법 조업하다 나포

인천 백령도 해상 대한민국 영해에서 불법 조업하던 중국 어선 2척이 해양경찰에 나포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중국인 선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습니다. 해경은 숨진 선원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중국 측 영사기관에 통보했으며, 나포된 다른 선원들을 대상으로 불법 조업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오마르 전 측근, MEALS 법 통과 주장 번복

미국 연방하원의원 일한 오마르 측은 약 2억 5천만 달러 규모의 'Feeding Our Future' 사기 의혹과 관련해 전직 보좌관이 MEALS 법안 통과 주장을 번복하며 입장을 밝혔다. 공화당은 오마르 의원이 후원한 이 법안이 팬데믹 급식 면제 조치와 결합해 사기를 가능하게 했다고 주장하며, 미네소타주 위원회는 오마르 의원의 연루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모텔서 아기 출산 후 숨지게 한 20대 여성 수사

서울 양천경찰서는 모텔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숨지게 한 20대 여성 A씨를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양천구 모텔에서 아기를 낳았으며, 119 신고 당시 아기는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식품점서 약사법 위반 증거물 확보

지난달 15일, 서귀포시에서 자치경찰이 중국 SNS를 통해 불법 유통된 전문 의약품 약 1천 개를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5년 6개월간 거래된 함량 초과 또는 미인증 제품으로, 경찰은 입수 경위와 추가 유통 여부를 수사 중입니다.

종로 시내버스 3중 추돌 사고로 11명 병원 이송

서울 종로구에서 시내버스 3대가 추돌해 승객 11명이 다쳤고, 이 중 2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음주 정황은 없었으며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인천 공원에서 2살 아이 폭행한 60대 남성 체포

인천 한 공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한 60대 체포…부모 "어린이날 평생 악몽"

50대 남성, 지인 살해 혐의로 검찰 송치

지인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고 “기억이 안 난다”고 주장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이날 살인 혐의를 받는 5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 그는 지난달 21일 오후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자신의 주거지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 6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광주 여고생 흉기 피습 사건

오늘 새벽 광주광역시 첨단동 노상에서 여학생 A양이 흉기에 찔려 사망했으며, 이를 돕던 남학생 B군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B군의 회복을 기다려 신원 미상의 피의자를 포함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울산 60대, 전처 살해 후 스스로 목숨 끊어

112에 "아내 죽였다"고 신고 후 사망 거실엔 피해자가 흉기 찔린 채로 발견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처를 살해한 뒤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오전 11시 48분께 “아내를 죽였다”는 60대 A씨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