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경제활동

한은, AI로 경제 뉴스 읽는 '심리지수' 공개… 경기 흐름 2달 앞서 예측

한국은행은 AI 기반 '뉴스심리지수(NSI)'를 공개했으며, 이는 소비자심리지수보다 한 달, 경제심리지수보다 두 달 선행하여 경기를 예측할 수 있다. 이 지수는 최신 언어모델로 경제 관련 기사 전체 맥락을 분석해 실시간 경기 심리를 반영하며, 이달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서 발표된다.

일하는 노인 1,000만 명…축하 통계가 아니라 연금 부실의 영수증

55세 이상 취업자가 사상 처음 1,012만 명을 넘었다. 절반 이상이 생활비 때문에 일하고 노인 빈곤율은 OECD 최고인 39.7%다. 고용률의 승리가 아니라 연금 부실의 증거라는 분석.

8월 26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건 조달 80개사 나눠먹었다

8월 26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건 조달 80개사 나눠먹었다

민주당, 사회적기업·협동조합에 '나라 땅·세금·일감' 몰아주는 법 20일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8건 중 7건이 하나로 합쳐져 20일 통과됐다.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이다.

8월 23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정진우 의원, 미결수용자 석방 보증금 도입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8월 23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정진우 의원, 미결수용자 석방 보증금 도입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미 연준, 인플레 둔화 지연시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 제시

3명은 0.25%p 인상 주장…중동 분쟁·AI 투자도 물가 상방 압력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지난달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 다수가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둔화하지 않을 경우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저출산 고령화 심화 0.7명대 출산율 19% 고령인구

2026.08.17 기준 대한민국 인구·소득 지표

최저임금은 오르고, 가게는 닫는다

2027년 최저임금이 3.7% 올라 4년 만에 3%대로 복귀했지만, 같은 시기 소매·음식업 폐업률은 15%대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데이터로 본 최저임금과 자영업 위기의 교차점.

7월 29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무상교육 예산수립과 아이돌봄 지원법 동시 추진

7월 29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무상교육 예산수립과 아이돌봄 지원법 동시 추진

정년 65세, 청구서는 청년에게 간다

60세 이상 상용근로자는 4년 새 42.8% 늘고 청년 상용근로자는 17.0% 줄었다. 정년 65세 연장 논의를 통계로 짚었다.

최저임금 1만700원, 안 오르는 12.5%

2027년 최저임금이 1만700원으로 확정됐지만, 미만율 12.5%와 자영업 폐업 통계는 인상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격차를 보여준다.

육아·가사 이유 남성 비경제활동인구 역대 최다

올해 1분기 육아·가사로 비경제활동인구로 집계된 남성이 27만 4천 명으로 2004년 이후 1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통적 역할 변화와 여성의 전문직 증가 등 사회적 환경 변화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