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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병원, 사용기한 지난 수액 환자에게 투여 사과

경북 경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사용기한이 2년 이상 지난 수액을 환자에게 투여해 사과했다. A병원은 지난달 초 입원한 50대 환자 B씨에게 수액 500㎖를 투여했다. 하지만 해당 수액은 사용기한이 2024년 1월12일까지인 것으로, B씨는 수액을 투여받은 지 2시간이 지난 상태에서 이를 알아채고 간호사에게 알렸다. 당시 B씨는 약 60㎖의 수액을 맞은 상태였고, 병원은 B씨가 말한 후에야 수액 투여를 중단했다. 이후 B씨는 혈액 검사 등을 통해 이상이 없다는 확인을 받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봇, 하프마라톤에서 인간 최고 기록 넘어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하프마라톤에서 인간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경주 신라유산, 디지털 정원으로 새롭게 만나다

경주시가 신라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정원 공간을 선보였습니다. 빛과 미디어, 자연이 어우러진 디지털 정원인데요.

경주시장 선거 불법 ARS 사용 혐의 고발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경주시장 예비후보자 A씨와 관계자 B씨를 ARS를 이용한 자동 전화 발송 등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경주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A씨 측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약 9만7천여 건의 ARS 전화를 시도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해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은 2026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건강, 영양, 교육 등 통합 복지서비스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기회 보장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