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이장우 "무능한 후보에게 대전 맡길 수 없다"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두고 중앙 권력에 기대는 후보에게 대전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대통령이 영남 지역만 방문하며 대전을 패싱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금암동, 홀로 사는 이웃에게 유제품 지원 이어져
계룡시 금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인 가구를 위한 '고독사 예방 유제품 지원'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대상 가구에 주 2회 유제품을 배송하고, 배송 담당자가 안부를 확인해 위기 상황을 동 주민센터에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중장년층까지 포함한 1인 가구의 안전을 살피고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