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동, 홀로 사는 이웃에게 유제품 지원 이어져
계룡시 금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역사회 복지 증진 사업 수행 단체)는 17일 지역특화사업인 '고독사 예방 유제품 지원'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중 유사·중복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노인·장애인 등 20가구를 우선 선정해 주 2회 유제품을 정기 배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 대상자에게는 건강을 고려해 당류 함량을 대폭 줄인 유제품이 지원된다. 배송을 담당하는 프레시매니저(유제품 배송 및 안부 확인 담당자)가 주 2회 방문 시 제품이 수거되지 않은 경우, 즉시 동 주민센터에 위기 상황을 알린다.
계룡시는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중장년층까지 포함한 1인 가구의 안전을 두루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옥 공공위원장(사업 관련 공공 부문 위원장)은 "이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 간 관심과 연결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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