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명재성 고양시장 예비후보(민주당), 허위사실 유포 고발 취소 검토
명재성 예비후보 측은 전직 공무원 J씨를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 비방 혐의로 고양경찰서 등에 고발했습니다. J씨는 명 후보의 킨텍스 부지 매각 사안 등을 왜곡·비방하여 SNS 등에 유포한 사실을 인정하고 직접 사과하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유영일 경기도 부위원장, 주택 공급 정책 속도 낸다
유영일 경기도 부위원장은 'GH형 패스트트랙'을 도입해 경기도 주택 공급을 가속화하고, 고양시 '방송영상밸리'와 '일산테크노밸리' 사업 추진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탄소중립을 필수 과제로 강조하며 고령자·취약계층의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지원하는 조례안 통과를 이끌었습니다.
전직 항공사 부기장, 동료 기장 살해 14시간 만에 검거
전직 항공사 부기장이 동료 기장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 후 도주했던 부기장은 결국 붙잡혔습니다.
BTS 고양 공연, 지역 숙박업계 '특수' 기대
BTS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콘서트를 열면서 지역 숙박 예약이 급증하고 12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됩니다. 고양시는 '지역경제 살리기 빅세일 주간' 운영, 관광객 동선 분석 프로그램, 안전 강화 조치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고양서 새 월드투어 시작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투어는 북미, 유럽 등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미 46회 공연이 매진되고 약 240만 장의 티켓이 판매되었습니다. 멤버 지민은 팬들에게 추운 날씨에 대비해 따뜻하게 옷을 입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기도지사 후보들, 부동산·교통·반도체 현안 두고 첫 격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 후보 3인 추미애, 김동연, 한준호가 첫 합동 토론회에서 부동산, 교통, 반도체 등 경기도 주요 현안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후보들은 서로의 주택 공급, GTX 노선,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문제 등에 대한 공약과 정책을 비판하며 집중 공세를 펼쳤다.
50대 기장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심의
50대 김 모 씨가 항공사 기장 A 씨를 부산 아파트에서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수개월간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했으며, A 씨 살해 후 울산으로 도주했다가 14시간여 만에 검거되었다.
부산 전직 부기장, 현직 기장 살해 혐의 구속 심사
전직 부기장 김 씨가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전 심사를 받고 있으며, 구속 여부는 20일 밤 결정됩니다. 김 씨는 '조직적인 기득권에 복수했다'고 범행 동기를 밝히며 3년간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법원은 김 씨의 혐의와 도주 우려 등을 검토해 구속 영장 발부 여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현대건설, 로봇이 배달·순찰 돕는 미래형 아파트 조성
현대건설이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 슈프리마와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단지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자율주행 플랫폼을, 슈프리마는 AI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를 현대건설 아파트 앱에 연동하여 로봇 배달·순찰 등 미래형 주거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BTS 컴백 무대 기대 속 암표 기승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티켓 암표 거래가 고가에 기승을 부리자, 정부는 105매를 적발 수사 중이며 공연 당일 경찰 56명이 투입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현장에 신분증 확인 부스와 재사용 불가 팔찌를 설치해 본인 확인을 강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