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누리호에 실린 SK하이닉스 반도체, 우주에서 첫 교신 성공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8일 국산 부품을 실은 우주검증위성 E3T 2호기(12U급, 18.08kg)가 지상국과 첫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으며, 현재 초기 운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위성은 SK하이닉스 D램·낸드플래시를 비롯해 인세라솔루션, 모멘텀스페이스, KAIST, 코스모비, 인터그래비티 테크놀로지스 등의 부품과 기술을 실제 우주환경에서 검증하기 위해 발사됐다. 회사는 지난해 11월 누리호 4차 발사로 올린 1호기를 약 11개월째 운용 중이다.
정시 출발해 14기 배달한 누리호, 우주에 못 나간 1기의 몫
누리호가 10월 7일 발사 이력상 처음으로 정시에 떠나 위성 14기를 궤도에 올렸다. 큐브위성 1기 미사출이 남긴 과제와 2032년 매년 발사·민간 전환 계획을 짚는다.
누리호가 위성 15기를 궤도에 띄웠다
7일 낮 12시 25분 이륙 후 12시 45분 임무 완료
국감 둘째 날 DMZ 지뢰 사고 따진다
국감 둘째 날인 7일 국회에서 국방부, 통일부, 국토교통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감사가 진행된다. 국방위와 외통위는 DMZ 지뢰 폭발 사고와 정부 대처를 각각 국방부와 통일부에 질의하며,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송환 관련 외교 갈등도 질의 대상이다.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박진영이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찾아 누리호 5차 발사를 참관한다.
지자체 30%가 초고령화인데 돌봄 인프라는 뒤처졌다
국회미래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229개 시군구 중 70개(30.6%)가 고령화 수준은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돌봄 인프라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후기 고령 집중도 상위 10곳은 전라권에 몰렸고, 긴급 대응형 지역은 전남 보성·강진, 경북 봉화, 강원 정선 등 농어촌과 서울 강북구·종로구, 부산 동구 등 도심에도 분포했다. 보고서는 이런 지역에 공공성 강화와 순회형·이동형 서비스 도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고흥군수 선거 앞두고 공영민 후보 비방 유포… 법적 대응 예고
고흥군수 선거, 공영민 음해성 비방 “또 나돌아” 고흥군수 선거, 공영민 음해성 비방 “또 나돌아” 고흥군수 선거, 공영민 음해성 비방 “또 나돌아”
김경수, 로봇·우주항공으로 경남 미래 키운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는 경상남도를 로봇, 우주항공, 재생에너지(RE100) 중심의 미래 산업 수도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를 위해 김해·양산에 로봇 공장 유치, 전남 고흥~경남 창원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축, 21개 산업단지 RE100 산단 조성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