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트럼프 "이란 전쟁 승리 시 유가 급락" 전망
"이란 무너질 준비 됐다"며 군사력 약화 주장 "전쟁 끝나면 유가 급락"…에너지 가격 하락 자신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11월 중간선거 직후, 또는 그 전에 승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0월1일 오클라호마주 듀런트의 촉토 이벤트센터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서 발언하는 모습. 2026.10.04.
실미도 공작원은 사형수가 아니라 민간인이었다
"공작원들, 사형수 아닌 민간인"…국방부가 영화 배급사에 요청 ▲ 영화 '실미도' 사형수나 무기수 등 범죄자 출신으로 묘사했던 영화 '실미도' 속 북파공작원들에 대한 안내 자막이 개봉 23년 만에 수정됐습니다.
공무원 챗봇이 국산 NPU의 시험대가 되는 이유
국산 NPU가 과기정통부 혁신제품 지정으로 수의계약 문을 얻고, NIA의 133억원 범정부 AI 실증 사업에서 GPU와 비교 시험대에 올랐다. 정부 품 밖 시장 생존이 관건이다.
9월 13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 디지털자산 잡는다
9월 13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 디지털자산 잡는다
청와대가 호르무즈에 꺼낼 세 번째 카드는 기술이다
청와대, 호르무즈 해협에 '기술적 기여' 제3의 방안도 검토
중동 긴장감에 국제유가 100달러 육박
미국과 이란 갈등이 심화되고 후티가 사우디 아람코 시설 공격을 주장하면서 유가가 급등, 브렌트유는 장중 배럴당 99.46달러를 기록했으나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하락 마감했다. 다만 뉴욕 연준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세를 보이며 국채금리 변동은 제한적이었고, 시게이트와 SK하이닉스 ADR 등 AI·반도체주는 강세를 이어갔다. 유럽 증시는 혼조로 마감했다.
[장관후보자 검증] 이명박 청와대, 문재인 안보실, 윤석열 때 대장… 그리고 이재명의 국방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12·3 계엄 당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었고 연루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64년 만의 문민 국방장관 체제는 1년여 만에 끝난다. 육사 출신이 육사 통합을 집행해야 하는 구조도 남는다.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장관 입장 변경 주장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장관 ‘현 체제 유지’ 답변했다 말 바꿔”…국방부는 반박
사관학교 총동창회 체제 유지 발언 국방부 부인
사관학교 총동창회 “정부, 현 체제 유지도 검토”…국방부 “사실 아냐”
트럼프 대통령, 전용기 비밀 이탈은 비밀경호국 요청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튀르키예 방문 당시 미사일 위협에 따라 대통령 전용기 대신 공군 수송기로 비밀리에 이동했다. 비밀경호국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조치는 최근 잦은 비행 금지 구역 침범과 이란의 암살 위협으로 인해 경호가 긴장 상태임을 보여준다.
中인民軍 전력 2명, 군산·평택 기밀 수집 구속
중국군 출신 A씨는 군산에서 전파수신기를 활용해 한미 훈련 당시 전투기 교신을 도청한 혐의로 구속됐다. 특수부대 출신 B씨는 평택 캠프 험프리스 인근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기지 내 한국인 직원을 포섭해 훈련 계획과 인사 자료 등 대외비를 탈취하고 이동 무기를 촬영했다.
정점식, 안규백 국방부 장관 경질 촉구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공군사관학교에서 마오쩌둥의 좌우명을 언급한 것을 '군 모욕'으로 규정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장관 경질을 요구했습니다. 국방부는 안 장관의 발언이 특정 인물 추종이 아닌,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세를 강조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