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미 CENTCOM, 이란 지하 혁명수비대 본부 공습
미국 중앙사령부(CENTCOM)는 브래드 쿠퍼 사령관의 지시에 따라 테헤란 인근 지하에 있던 이란 혁명수비대(IRGC) 본부를 공습하여 파괴했습니다. 이 작전은 F-15E 격추 후 부상당한 미군 조종사 2명을 구출하기 위한 것으로, B-2 폭격기와 대형 관통폭탄이 사용되었습니다.
공군 대령, 부하 성추행·성폭행 미수 혐의 항소심서 징역 5년 선고
50대 공군 대령이 부하 여군을 추행하고 성폭행하려다 상해를 입힌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해 10월 부대 회식 후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해 재판부는 피고인의 지배적 권력 행사를 고려해 원심과 동일한 형량을 유지했습니다.
국산 중고도 무인기 첫 양산품, 실전 배치 준비 시작
국산 중고도 무인기(MUAV) 첫 양산품이 8일 부산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출고돼 실전 배치 준비에 들어갔다. 길이 13m, 폭 26m의 이 MUAV는 10km 이상 고도에서 정찰이 가능하며, 올 7월 시험평가를 거쳐 내년 초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란 관련 미군 수송기, 동맹국 영공 통과 거부돼
War With Iran More key US allies block military flights as Iran war rift widens with Trump Italy denied US aircraft permission to land at Sigonella Air Base
드론과 위성이 현대전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미국 지정학 분석기관 지오폴리티컬퓨처스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드론이 핵심 무기로 부상하며 현대 전쟁이 위성 정보 기반 정밀 타격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조지 프리드먼은 우주 지배력이 향후 전쟁의 결정적 핵심 전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이에 따라 국제 안보 구조 재편 가능성이 제기된다.
50대 기장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심의
50대 김 모 씨가 항공사 기장 A 씨를 부산 아파트에서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수개월간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했으며, A 씨 살해 후 울산으로 도주했다가 14시간여 만에 검거되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전 승리 선언 및 성과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과의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우위를 점했다며, 이란의 우라늄 농축 능력과 군사 인프라가 무력화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 공군이 1만 2천 발의 폭탄으로 이란의 방공망과 탄도미사일 발사대를 파괴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상군 투입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군사 기지 상공에 정체불명 드론 잇따라 출현
미국 워싱턴 D.C. 인근 포트 맥네어 군사 기지 상공에 정체불명의 드론이 출현해 미 육군이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란과의 긴장 고조 속 쿠웨이트 미군 사망 사건 이후, 일부 미군 기지는 보안 수준을 상향하는 등 경계를 강화했습니다.
미국 군사 AI, 특정 기업의 독점적 영향력에서 벗어나야
미국 군사 AI 개발은 기업 주도의 폐쇄적 구조에서 벗어나 개방형 소스 방식 도입을 통해 국가 안보 위험을 줄이고 기술적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전직 미 공군 대령 롭 매네스는 중국의 군사 AI 확장 대응책으로 민간 기업 독점 체계 대신 오픈 소스 기반의 개방형 생태계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민간 기술을 수용하며 국가 안보 가치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