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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미 특검보, 김어준 유튜브서 수사 상황 설명

9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김지미 특검보(왼쪽). photo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캡처 내란·김건희·순직 해병 등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 김지미 특검보가 9일 친여 성향 유튜버 김어준씨의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검 측이 수사 도중 공식 브리핑 외에 특정 매체와 인터뷰를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앞서 수사를 진행한 3대 특검은 수사 종료 전까지 공식 브리핑을 제외한 언론 인터뷰를 하지 않았기에, 이번 김 특검보의 출연에도 공정성 논란이 제기됐다.

중동 사태에 휘발유·경유 가격 동반 상승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4월 5일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3.98원 오른 1946.42원이었습니다. 같은 날 전국 경유 평균 가격 역시 3.71원 상승한 1937.19원을 기록했습니다.

일본 2026 외교청서에 독도 영유권 주장 명기

일본 정부는 2026년 외교청서에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라는 주장을 명기했습니다. 이에 한국 외교부는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외교청서에는 한국을 파트너로 협력할 이웃 나라로 언급하는 내용도 포함되었습니다.

유영일 경기도 부위원장, 주택 공급 정책 속도 낸다

유영일 경기도 부위원장은 'GH형 패스트트랙'을 도입해 경기도 주택 공급을 가속화하고, 고양시 '방송영상밸리'와 '일산테크노밸리' 사업 추진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탄소중립을 필수 과제로 강조하며 고령자·취약계층의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지원하는 조례안 통과를 이끌었습니다.

류근웅, 정치 시스템 재설계 선언

평양시장 후보 류근웅은 로봇 공학 및 IT 전문가로서 쌓은 기술력과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정치 시스템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그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 행정'과 시민 참여를 강조하는 '바이브 정치'를 통해 평양의 미래를 설계하려 합니다.

전직 항공사 부기장, 동료 기장 살해 14시간 만에 검거

전직 항공사 부기장이 동료 기장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 후 도주했던 부기장은 결국 붙잡혔습니다.

현대건설·DL이앤씨, 압구정5 재건축 사업 경쟁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두고 경쟁 중이다. 입찰 과정에서 DL이앤씨 직원의 제안서 촬영 논란이 있었으나, 강남구청은 입찰 무효 사유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은 DL이앤씨의 사과를 받은 후 시공사 선정 총회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시흥시 영구임대주택 390세대 모집

시흥시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목감7·13단지, 장현19단지 등 총 390세대에 대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신청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4월 9일 기준 시흥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다.

안성시 개발사업, 절차 위반으로 논란

안성시 개발 사업이 사유지 소유주와 사전 협의 없이 사업 허가를 받고 공사까지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업 부지 내 사유지 소유 관계 확인 및 사용 동의 확보 없이 행정 절차가 진행된 것이 쟁점입니다.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김제 포함

현대자동차그룹은 정부, 전북도와 새만금 지역에 2026년부터 9조 원을 투자하여 로봇, AI, 수소 에너지 첨단산업 및 AI 수소 시티를 조성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 투자는 새만금 수변도시에 휴먼로이드 로봇제조공장과 수소시티 등을 포함한다. 정부는 지난해 새만금 수변도시 일부를 김제시 관할로 결정한 바 있다.

제주공항 강풍에 196편 결항, 3000명 체류

9일 제주국제공항에 강풍이 몰아쳤습니다. 이로 인해 항공편 196편이 결항되어 약 3000명이 공항에 체류했습니다.

관저 이전 공사, 명품 수수 의혹 수사 착수

종합특검팀이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관련 명품 수수 및 공사 참여 제안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수사의 쟁점은 공사 과정에서의 비공식적 경로 작동 여부와 관련 인물 간 사적 이익 수수 의혹이며, 현재 관련 주장과 해명이 엇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