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공수처

파기환송 사건도 공수처가 주도권 쥔다

공수처법 위반 관련 고발이 공수처, 중수청, 경찰에 산발적으로 접수돼 수사부서별로 흩어져 진행 중이다. 파기환송 관련 법왜곡, 직무유기, 업무상 배임 등 혐의들이 어느 기관의 수사 범위에도 해당해 관할이 중복되고 있다. 검찰의 수사 지휘권 폐지 이후 수사기관 간 관할 충돌을 조정할 명확한 통제 장치가 사라진 상황이다.

낙마 10년 만에 특별감찰관 제도가 돌아왔다

‘우병우 감찰’ 이석수 낙마 10년 만에…특별감찰관 제도 정상화

경찰의 날 이 국민 불안 현실 무겁게 받아들여야

‘경찰의 날’ 이 대통령 “국민 불안 커진 현실 무겁게 받아들여야”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추천 KBS 이사 임명안을 재가했다 (글자 수 확인: 공백 포함 28자)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추천 KBS 이사 임명안을 재가했다 (글자 수 확인: 공백 포함 28자)

법원이 선관위특검의 고위법관 수사 영장을 기각했다

법원이 선관위특검의 고위법관 수사 영장을 기각했다

해병특검, 공수처에 검사 파견 법령 해석 요청

해병특검 "공수처장 징계권자 누구?" 해석요청…검사파견 불발 여파

여야가 한목소리로 공수처 존재 이유를 물었다

여야, 공수처역량 질타…"한동훈 빠져나가"·"김현지 수사 안해"(종합)

여야 헌재 국감서 대법관 재제청 해석 공방 예고

국정감사 2주 차 둘째 날인 13일 국회에서 여야가 헌법재판소·공수처, 경기도청, 고용노동부 등을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법사위에서는 대법관 재제청 헌법 해석을 놓고 여야 충돌이 예상됐고, 행안위 경기도청 감사에서는 예산 삭감 논란과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선을 비판해 온 추미애 의원을 둘러싼 설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고용노동부 감사에서는 노란봉투법 시행 후 원·하청 교섭 실효성과 메가특구 노동시간 특례가 쟁점으로 다뤄졌다.

여당 토론회서 공수처 고위공직자 수사권 반납 주장

“고위 공직자 제외, 수사기관 수사에 집중”…공수처 개편안 띄우는 여당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징계절차 밟는다

대법원,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징계절차 진행 예정(종합)

공수처와 공소청 출범에도 관할 충돌 빈틈은 그대로

공수처와 공소청 출범에도 관할 충돌 빈틈은 그대로

78년 검찰청이 사라진 날 여야는 정면충돌했다

검찰청이 78년 만에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출범한 2일 여야가 새 형사사법체계를 두고 정면으로 맞붙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새 체계의 조속한 안착을 위해 법령과 조직 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힌 반면, 국민의힘은 범죄 대응 역량 약화를 우려하며 보완수사 복원 입법을 예고했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청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공소청·중수청 체제가 오늘 시작된다”며 “수사·기소의 엄격 분리라는 새로운 형사사법 시스템이 안착될 수 있도록 관계 법령과 조직 체계를 신속하게 정비하고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왼쪽)와 같은날 국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