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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지지' 호소하며 이원택 지원

충북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을 '혈세 낭비'라 비판한 것에 대해 이중적 태도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은 김 후보가 막대한 돔구장 건설은 '미래 투자'로, 농촌 기본소득은 '미래세대 부담'으로 규정하며 정책 경쟁 대신 불안감을 조장한다고 비판했습니다.

함안-창원 행정통합, 선거 후 주요 쟁점으로 떠올라

경남 함안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차석호 후보는 함안군과 창원시의 행정통합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지역 발전과 자치권 유지를 주장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정금효 후보는 통합 시 함안군의 독립성 상실과 경제 붕괴 위험을 경고하며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두 후보는 유세 기간 중 함안 지역 내 사찰 등을 방문해 각각 RE100 산업단지 유치와 군북면 생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세종시장 TV토론 최민호·조수연, 해수부 이전 놓고 격론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두고 24일 진행된 마지막 TV 토론회에서 세종시장 여야 후보들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조작 기소 특검법 등을 놓고 충돌했다. 조 후보가 "지난 4년간 공약은 버려지고 경제가 추락하면서 세종시가 완전히 멈췄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행정수도를 빠르게 완성하겠다"고 재선 도전에 나선 최민호 후보를 압박했다. 이에 최 후보는 "행정수도를 완성하려면 이미 있는 것들을 지켜야 한다. 해수부를 부산으로 이전하고, 정청래 대표가 최근 해수부 산하 3개 기관도 이전시키겠다고 발표했다"며 "조 후보는 세종의 이익보다 대통령과 민주당의 이익을 우선하는 시장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맞받아쳤다.

서울시장 후보 토론, 회피는 누가 할까

서울시장 후보 토론, 왜 중요한가?...“어떤 후보들은 왜 토론을 피하려 하나?”:브레이크뉴스

전북지사 후보들, 새만금 에너지 자립 방안 경쟁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후보 5명은 새만금 개발을 두고 에너지 자립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공약 차이를 보였다. 일부 후보는 원자로 건설을 통한 독자적인 에너지 자립 생태계 구축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기업 투자 유치를 제시했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하정우·한동훈 후보 맞붙어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23일 부산 북구에서 재보궐선거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하정우 후보는 북구 발전 공약을 중심으로 유권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오세훈 "한강변 19만8천호 공급" 부동산 공약 발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선거운동 이틀째인 22일 한강벨트에서 부동산 문제를 집중 공세의 핵심으로 삼아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오 후보는 주택 공급 공약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알리며 선거 운동의 주요 이슈로 부각하려 했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운동 시작…안전·민생 공약 내세워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안전'과 '민생'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서울 주요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했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도 같은 날 강북구에서 유세를 개시했습니다. 두 후보는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해 각각 공사 중단과 안전 보강 병행 입장을 밝혔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조사 지시에 대해 국민의힘은 선거 개입이라 반발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선거운동 시작 현장 찾아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21일 0시에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후 오전 10시에는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첫 유세를 열고 지역 현안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트럼프, 대만 무기 협상 카드 언급에 전문가들 "동맹국 신뢰 훼손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만 무기 판매를 중국과의 협상 카드로 언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하자, 미국 전문가들은 동맹국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버지니아대 국제학 교수인 차드 넬리 앨런은 이러한 행보가 미국의 안보 공약에 대한 동맹국들의 불신을 증폭시킬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용, 이광재를 '추미애 시즌2' 비판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국회 입성에 재도전하는 국민의힘 이용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지역 정치는 지역에 애착이 있어야 책임감 있게 해낼 수 있다"며 "이광재 후보는 '추미애 시즌2'"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지난 19일 경기 하남시 선거캠프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추미애 의원이 지난 총선 때 '당선시켜주면 국회의장이 돼 하남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는데 뭘 바꿨나. 이광재 후보도 강원에 뼈를 묻겠다고 했고, 분당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더니 이젠 하남에 왔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 후보는 하남 최대 현안인 교통 문제 해법으로 지하철 5호선 급행 도입 등을 공약했다.

해병대원 특검 국방부 전직 간부 징역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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