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하정우·한동훈 후보 맞붙어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6·3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 후 첫 주말인 23일 부산 북구에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하정우 후보는 자신을 '기술 현장에서 미래 가치를 창출해 온 엔지니어 출신'으로 소개하며, 21일 '무적함대 선거대책위원회'(선거운동 기구) 출정식에서도 지지를 호소하는 등 북구 발전 공약을 중심으로 유권자 표심 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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