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공천헌금 의혹 김경·강선우 보석으로 석방
공천헌금 1억원 사건의 김경 전 서울시의원과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기한 만료를 나흘 앞두고 법원의 보석 허가로 석방됐다. 두 사람은 3월 구속 후 기소됐으며, 불구속 상태로 다음 달 14일 예정된 1심 선고를 받게 됐다. 또 1억3천여만원을 수십 명의 명의로 나눠 후원한 혐의로 추가 기소돼 재판을 앞두고 있다.
검찰이 강선우 전 의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검찰이 강선우 전 의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검찰, 1억원 받은 강선우 의원에 징역 4년 구형
檢 “죄질 매우 무거워”…김경·前보좌관엔 각 징역 2년·1년 검찰이 공천 헌금 명목으로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지난 3월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강선우 의원, 쪼개기 후원 혐의로 추가 기소
개인 후원 한도액 피하기 위해 타인 이름 빌려 불법 후원한 혐의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구속 기소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이른바 ‘쪼개기 후원’ 혐의로도 검찰에 넘겨졌다. 강선우 무소속 의원(사진= 연합뉴스)
강선우 1억 공천헌금 혐의, 구속 유지 결정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강 의원의 구속 사유가 타당하다며 석방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강 의원은 김경 전 서울시의원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 김 전 시의원은 금품 제공 혐의로 각각 구속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