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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입법 리포트: 국회, 교육 현안 및 안보 법안 입법 동향 분석

5월 22일 입법 리포트: 국회, 교육 현안 및 안보 법안 입법 동향 분석

ActBlue CEO, 6월 10일 의회 증언 예정

ActBlue CEO, 외국 기부금 관련 의혹으로 6월 10일 의회 청문회 출석. 5명 직원, 4월 증언서 5조권 행사. (Fox News)

트럼프 이란 전쟁 결정, 상원 표결 변수

Senate Democrats finally crack GOP unity on Trump's Iran war as Murkowski flips The vote came hours after Trump said the ceasefire with Iran is on 'massive life support' with a '1% chance'

트럼프, 슈머 선거 개입 의혹 제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 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킨 것을 선거 개입 시도라고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움직임이 선거 무결성을 위협한다고 주장했으며, 이는 민주당이 트럼프 행정부의 선거 훼손 시도에 대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폴 의원, 파우치 전 소장 압박 지속… 면죄부 만료 2일 전

Anthony Fauci Rand Paul vows to keep pressure on Fauci as statute of limitations on criminal referral expires Monday Paul hosting whistleblower hearing just 2 days after Fauci will be off the hook for lying to Congress

매시, 트럼프 겨냥 100만 달러 모금...경선 주목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비판한 토머스 매시 하원의원이 이번 주 1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하며 정치적 입지를 지키기 위한 경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마르 전 측근, MEALS 법 통과 주장 번복

미국 연방하원의원 일한 오마르 측은 약 2억 5천만 달러 규모의 'Feeding Our Future' 사기 의혹과 관련해 전직 보좌관이 MEALS 법안 통과 주장을 번복하며 입장을 밝혔다. 공화당은 오마르 의원이 후원한 이 법안이 팬데믹 급식 면제 조치와 결합해 사기를 가능하게 했다고 주장하며, 미네소타주 위원회는 오마르 의원의 연루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트럼프, 제프리스 하원의원 '폭력 선동' 혐의 기소 요구

Trump demands Hakeem Jeffries be charged with 'inciting violence' with 'maximum warfare' rhetoric Jeffries calls Trump's comments 'another deranged rant' and predicts Democrats will take back the House in 2026

트럼프 지지 받은 램스워미, 오하이오 주지사 경선 확정

비벡 라마스워미가 오하이오 공화당 주지사 후보로 확정되어, 민주당의 에이미 액턴(의사, 전 오하이오 주 보건부 장관)과 대결하게 되었다. 과거 경합주였다가 공화당 우세로 굳어진 오하이오의 이번 주지사 선거는 두 후보 간 접전이 예상된다.

할리우드 배우 재커리 리바이, 매시 의원 공개 지지

Actor Zachary Levi backs Thomas Massie as Trump targets the Republican for ouster: 'Good for this country' 'Please consider supporting him in his re-election bid,' Zachary Levi urged people regarding Rep Thomas Massie.

존 Fetterman, 민주당 유지하며 공화당 러브콜 받는 이유는?

Why Trump, GOP are courting John Fetterman, who insists he’ll remain a Democrat Maverick senator insists he's a Democrat despite growing partisan headwinds

트럼프 국정 부정 평가, 재임 중 최고치 기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재임 기간 중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가 ABC뉴스, 입소스와 함께 지난달 24~28일 미국 성인 25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오차범위 ±2.0%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37%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월 조사(39%)와 큰 차이는 없지만, 부정 평가 비율은 6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