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반도체는 슈퍼사이클, 전력망은 절벽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8배로 급증하는 동안 원전·SMR 증설 결정은 공론화에 묶여 있다. 전력망 병목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사업자로 최종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T·카카오·KT 컨소시엄을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올해 고성능 GPU를 지원하며 2027년부터 전국민 서비스 예산을 제공한다. SKT는 전화·문자로 실행형 AI, 카카오는 메신저 통합 서비스, KT는 다양한 채널에서 AI 접점을 구축해 생활밀착 특화 서비스를 연내 출시한다.
8월 2일, AI 규제 삼국지가 갈라졌다
8월 2일 EU가 AI 벌금 집행에 들어간 사이, 미국은 규제를 풀고 한국은 세계 최초 AI법을 만들고도 과태료를 유예했다. 세 나라의 엇갈린 셈법을 짚는다.
H200 균열, 미·중 사이 낀 한국 반도체
엔비디아 H200의 중국 수출 재개와 한국의 GPU 26만 장 확보, HBM 수출 통제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7월 2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반올림건축사사무소, 조달입찰 참여로 공공 인프라 확충에 기여
7월 2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반올림건축사사무소, 조달입찰 참여로 공공 인프라 확충에 기여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외교, 1,375조원 AI 동맹 결성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외교, 1,375조원 AI 동맹 결성
배 부총리, 1375조원 AI 협력성과 소개
배경훈 부총리, 샌프란시스코 AI CEO 만찬 에피소드 공개 이재명 대통령 “우리는 식구다” 건배사도 화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겸 부총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글로벌 AI 정상회의 만찬에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함께 총 9500억달러(약 1375조원) 규모의 AI 협력 성과를 소개했다. 배 부총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장 값진 저녁값, 그리고 1375조원의 약속’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이후 열린 글로벌 AI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의 만찬 현장을 공개했다.
美 풀고 EU 미루는 AI규제, 한국만 먼저 켠다
미국은 AI 주(州) 규제를 걷어내고 EU는 고위험 규제를 2027~2028년으로 미룬 사이, 한국은 2026년 1월 AI기본법을 예정대로 전면 시행한다.
세계 첫 AI법, 정작 빅테크는 비켜간다
한국이 세계 최초로 AI 기본법을 전면 시행했지만, 해외 대리인 신고는 앤트로픽 한 곳뿐이고 부담은 국내 스타트업에 쏠리고 있다.
이 정부, AI로 응급환자 이송시스템 확대···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응급환자의 적정 이송병원을 찾는 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의료 취약지역 필수진료과목 의원의 AI 서비스 활용을 지원한다.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을 AI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도 구축해 지역·필수·공공의료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
시진핑 WAIC, 한국 고위급 초청 거절
중, 시진핑 공들인 ‘세계인공지능대회’에 한국 고위급 초청했었다 수정
LG AI연구원, 유네스코와 세계 첫 AI 윤리 무료 온라인 강의 개시
LG전자 트윈타워 본사/사진 = LG전자 LG가 주도하는 첫 국제 AI 윤리 교육 프로그램이 공개됐다. LG AI연구원과 유네스코(UNESCO)는 20일 서울 명동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AI 윤리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 프로젝트' 글로벌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