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규택
법사위, 특별검사법 놓고 여야 대립
더불어민주당 김동아, 전현희 의원은 불법 수사와 조작 기소 의혹 해소를 위해 특별검사(특검) 도입을 주장했으나,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셀프 공소 취소' 법안이라 비판했고 곽규택 의원은 공수처의 수사 권한을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특검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지방선거 이후 처리 시기를 늦추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접견…하정우, AI수석직 사의 표명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이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했으며, 이로 인해 판세가 요동칠 전망입니다. 보수진영에서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의 단일화 및 국민의힘의 공천 여부가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민주당 후보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고발
곽규택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를 통일교 관련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법적 대응을 촉구했으며,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수사를 정치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검찰 관련 공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장동혁·한동훈, 국민의힘 갈등 격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부산 북구갑 지역구 무공천 요구를 거절하고 후보를 공천할 방침을 밝혔다. 이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두 사람 간의 갈등이 당 지도부 주도권 다툼으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민의힘,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 임명
국민의힘이 박덕흠 의원을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임명하고 공천관리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새로 구성된 위원회는 박덕흠 위원장과 정희용 부위원장을 포함한 8인으로, 안정적 공천 관리를 위해 법조 경력 인사들을 포함했다. 이와 함께 국민공천배심원단 구성 및 당협위원장의 공직선거 출마 관련 당규 개정안도 의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