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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변호사 의원들 국감 나섰다
10월 17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변호사 의원들 국감 나섰다
어머니가 아들에게 2조 6천억 넘겼다…아들이 낼 세금은 1조 5천억
홍라희 리움미술관 관장이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삼성전자 주식 2조 5,886억원어치를 증여했다. 증여세는 약 1조 5,600억원으로 추산된다.
재난문자를 받고도 움직이지 못한 외국인들
2017년 포항 지진과 산불 등 재난 상황에서 경남 거주 이주노동자들이 한국어 재난문자를 이해하지 못해 대피하지 못한 사례가 있었다. 행정안전부는 2024년 다국어 재난문자를 도입했으나 영어가 전체의 75.7%를 차지하는 등 언어별 편차가 컸다. 이에 함양군·합천군의 대피 훈련과 경남경찰청의 외국인 대상 맞춤형 범죄예방교육 등 지역별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한병도 "조희대는 격려금 거짓해명으로 직 내려놔야"
한병도 "조희대, 국회서 '격려금 지급' 거짓해명…직 내려놔야"
1,550원에 사서 1,330원에 파는 '사상 최대 수출'
9월 수출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두 달 만에 220원 넘게 떨어진 환율이 수출기업 이익을 갉아먪니다. 원화 강세의 구조와 반도체 쏠림이라는 진짜 리스크를 짚습니다.
한국 내년 피지컬 AI 두뇌 개발 독자 사업 돌입
휴머노이드 '두뇌' 경쟁 치열...한국은 내년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시작 과기정통부, 피지컬 AI 버전의 '독파모' 사업 내년 시작 양립형 과제 방식…두 개 콘소시엄 공모해 다양한 기술 개발 시도
행안위 법안 2738건 2위보다 857건 많아
2026.09.13 기준 국회 위원회별 발의 법안 수
민주당 이진숙 방지법 발의 역사왜곡 직무정지 1년 강력제재
민주당 이진숙 방지법 발의 역사왜곡 직무정지 1년 강력제재
북한 40도 폭염 속 농작물 피해 우려
한반도 전역에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북한도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리와 같이 일부 지역은 최고 40도에 이르는 폭염이 예보됐는데요. 북한 당국은 온열질환 처치법을 보도하고 농작물 피해 방지에도 애를 쓰고 있습니다.
경남도, 발전 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진주 남동발전 청사 활용
경남도는 진주 혁신도시 내 남동발전 청사를 활용해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일웅 행정부지사는 인근 발전소와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등 밀집된 에너지 산업 생태계를 근거로 최적 입지임을 강조했다.
최태원·노소영 부부 9년 만에 재산분할…SK주식 포함 여부 '결판'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약 9년 만에 이어진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24일 선고를 앞두었다. 양측은 두 차례 조정기일에서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이번 결정에 불복할 경우 대법원에 재상고할 수 있다.
2분기 GDP 0.6% '깜짝 성장'…상반기 중소기업 수출 600억弗 돌파
한국은행은 23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 분기 대비 0.6%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반도체 수출 호조와 삼성전자 행사 등에 따른 내수 회복에 힘입은 것이다. 아울러 한국은행의 8월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