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 3대 발전 비전 발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22일 인터뷰에서 전남·광주 지역의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를 위한 경제 대도약, 정치 대전환, 사회·문화 대번영의 3대 비전을 제시했다.
민 후보는 전남·광주 지역의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전략으로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에너지 가성비'를 꼽으며, '전남·광주전력공사'를 설립해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팹을 유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정치 분야에서는 시민 주권 강화를 목표로 부시장 4명 중 2명 이상을 주민 추천제로 선발하고 공공기관장 임명에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시민주권정부' 수립 구상을 밝혔다. 문화와 농수산업 분야에서는 광주의 문화적 원형을 현대 기술과 접목해 산업화할 국립문화기술(CT) 연구원 설립과, 농수산물의 바이오·가공 전환 및 'K-푸드산업공사' 설립을 통한 부가가치 증대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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