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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모드 써도 인터넷 활동 정보 계속 수집
사이버 보안 전문가 커트 크누트손은 사생활 보호 모드 사용 시에도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ISP)와 웹사이트가 사용자의 온라인 활동 정보를 계속 수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ISP는 사용자의 방문 기록과 위치 정보를, 웹사이트는 IP 주소와 추적 픽셀 등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합니다.
와이파이 비밀번호, 더 꼼꼼한 보안이 필요합니다
ISP와 웹사이트 등은 사용자의 온라인 활동 데이터를 수집·활용하나, 와이파이 비밀번호로는 개인 정보 보호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VPN(가상 사설망)을 사용하면 인터넷 연결이 암호화되고 IP 주소가 숨겨져 사용자의 추적을 어렵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