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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광주에서 대규모 자율주행 서비스 시험 나선다

현대자동차·기아가 광주광역시를 무대로 대규모 자율주행 실증에 나선다. 단순히 자율주행차를 도로에 투입하는 차원을 넘어, 차량과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호출·관제 플랫폼, 보험 체계까지 한 번에 검증하는 민관 합동 프로젝트다.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자율주행 시장에서 한국형 데이터 축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13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삼성화재,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 라이드플럭스 등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주당, 광주 지역 후보 104명 확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주지역 후보 104명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자료 사진 민주당 광주시당은 9일 기초단체장 5명, 광역의원 24명, 기초의원 62명, 광역비례대표 3명, 기초비례대표 10명 등 총 104명의 공천자를 발표했다.

흉기 공격받은 여고생, 119에 도움 요청하며 저항

24세 장모씨가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귀가하던 17세 여고생 B양을 흉기로 공격해 B양이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 과정에서 20대 남성 A군도 다쳤으며, 범인 장모씨는 충동적인 범행 동기를 진술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A군에 대해 의사상자 신청 및 표창 수여를 검토 중입니다.

광주 고교생 흉기 피습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

광주 도심 고교생 피습 사건의 피의자 장모(24)씨가 범행 이틀 전 스토킹 신고를 당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관련성을 조사 중이다. 장씨는 지난 5일 광주 월계동에서 고교생 A(17)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다른 고교생 B(17)군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으며, 경찰은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광주 40대 아내, 자녀 훈육 다툼 끝에 남편에 흉기 휘둘러

광주에서 40대 여성이 자녀 훈육 문제로 남편과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남편의 복부를 찔렀다. 남편은 응급 수술 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경찰은 혐의를 부인하는 아내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 선거구 개편 확정, '중대선거구' 일부 도입

광주 지역 광역의원 선거구 개편안이 확정되어, 중대선거구가 일부 도입되고 지역구 의석이 4석 늘어납니다. 이번 개편은 민주당 독점 지역 정치의 다양성 확보에 기여할지 주목됩니다.

민주당 광주시당, 21일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 합동연설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2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돌입했다. 5개 자치구별로 진행된 연설회에서 후보들은 정견을 발표했으며, 이후 ARS 및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