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광주경찰, 살인사건 관련 허위사실 유포자 수사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광산구 살인사건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피해자를 모욕하고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작성자 1명을 입건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광주경찰청 전경 /자료 사진 광주경찰청은 14일 이번 조치가 지난 12일 발표한 ‘피해자 2차 가해 행위 엄정 대응 방침’에 따른 후속 대응이라고 밝혔다.
광주 여고생 살해범 20대 신상공개 결정
광주에서 귀가하던 17세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피의자 장 모 씨의 신상 정보 공개가 결정되었습니다. 장 씨는 범행 이틀 전 전 여자친구에게 스토킹 신고를 당한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경찰은 이번 사건과의 연관성을 수사 중입니다.
경찰, 온라인 허위정보 대응 전담팀 16명으로 확대
경찰청은 4개 시·도경찰청에 사이버 분석팀을 신설해 허위·조작정보 대응 체계를 일원화한다. 최근 외화 강제 처분 관련 가짜 뉴스가 확산되자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이를 반박하고 유포자를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했으며,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