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광장
방탄소년단, 고양서 새 월드투어 시작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투어는 북미, 유럽 등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미 46회 공연이 매진되고 약 240만 장의 티켓이 판매되었습니다. 멤버 지민은 팬들에게 추운 날씨에 대비해 따뜻하게 옷을 입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서울 광화문서 컴백 라이브 개최
방탄소년단(BTS)은 20일 정규 5집 앨범 'ARIRANG'을 발매한 뒤,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라이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했다. 이 공연에서 BTS는 타이틀곡 'SWIM'을 포함해 총 12곡을 선보였다.
BTS 컴백 맞춰 서울시, 광화문 교통 대책
서울시는 4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에 대비해 도로 통제 및 지하철 무정차 통과 등 종합 교통대책을 시행한다. 행사 당일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에서는 시간대별 지하철 무정차 통과가 실시되며, 버스 우회 운행, 공유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운영 중단, 불법 주정차 단속 등도 병행된다.
BTS 컴백 무대 기대 속 암표 기승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티켓 암표 거래가 고가에 기승을 부리자, 정부는 105매를 적발 수사 중이며 공연 당일 경찰 56명이 투입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현장에 신분증 확인 부스와 재사용 불가 팔찌를 설치해 본인 확인을 강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