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맞춰 서울시, 광화문 교통 대책
서울시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에 대비해, 해당 지역의 도로 통제와 지하철 무정차 통과 등의 교통 대책을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행사장 주변과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관람객이 광화문 일대에 집중될 것에 대비한 조치다. (Why: 교통 불편 최소화 및 안전 확보, Who: 국내외 관람객, Where: 광화문 일대)
행사 당일인 21일 14시부터 15시경까지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은 모든 출입구가 폐쇄되고 지하철 무정차 통과가 실시된다. 이에 앞서 당일 05시부터 시청역(1~8번, 12번), 경복궁역(5번), 광화문역(2~7, 9번) 등 일부 출입구가 조기 폐쇄된다. 행사 종료 시점인 21시부터 22시까지도 무정차 통과가 유지되며 22시 이후부터 정상 이용할 수 있다. (When: 21일 14시~15시경, 21시~22시, 22시 이후 / 05시부터 (일부 출입구), Where: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 What: 모든 출입구 폐쇄 및 지하철 무정차 통과, 일부 출입구 조기 폐쇄, 무정차 통과 유지 및 정상 이용)
지하철 증회 및 버스 우회 운행
광화문역 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장(ID 01009, 01010)은 행사 당일 무정차 통과한다. 시내버스는 도로 통제 상황에 따라 임시 우회하며, 승객이 우회 경로상 정류소에서 승하차를 요청할 경우 이를 지원한다. (Where: 광화문역 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장, What: 무정차 통과, 시내버스 임시 우회 및 승하차 지원)
광화문 인근 1km 내 따릉이(서울시 공공자전거 시스템) 대여소 58개소와 거치대 692대 운영은 19일부터 순차 폐쇄되어 22일 09시에 재개된다.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 및 전기자전거 7개사도 20일 12시부터 22일 09시까지 광화문 일대 운영을 중단한다. 21일 09시부터 22시까지는 행사장 주변 도로에서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과 견인 조치가 시행된다.
오는 2026년 3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행사를 앞두고 서울시가 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종합 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네이버 지도(온라인 지도 서비스)와 카카오맵(온라인 지도 서비스) 등 민간 앱을 통해 지하철 무정차 통과와 버스 우회 등 실시간 교통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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