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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7월 24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 당론 이탈 속 허식·현준태 중복 상임위 배정과 교육 법안 발의

7월 24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 당론 이탈 속 허식·현준태 중복 상임위 배정과 교육 법안 발의

안민석 교육감, 주민 참여 지역 교육장 면접 13일 개시

경기도교육청은 안민석 교육감의 지역참여형 교육장 공모제가 13일 첫 면접을 시작으로 본격 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청은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를 맞아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추모 기간을 운영한다.

배재고 야구부, 광주 찾아 사과…5·18 민주묘지 참배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 80여 명이 6월 6일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부적절한 응원 구호에 대해 사과하고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경기에서 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사용한 구호로 인해 징계 처분을 받은 데 따른 것입니다.

도성훈 인천교육감, 3선으로 4년 임기 시작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하며 미래 교육 환경 조성과 공교육 혁신을 약속했다. 그는 AI 교육 강화, 맞춤형 교육 지원 확대, 교육 격차 해소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잠재력 발휘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 북핵 동결 및 '적' 표현 NSC 논의 제안

이재명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북한과의 핵·미사일 개발 중단 협상 시 현실적인 제안을 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 장관은 국방백서의 '적' 표현이 NSC에서 논의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며 윤석열 정부와 정책 계승이 다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평화·통일·민주 교육 확대를 목표로 하는 출범식에서 교육위원 확대 및 '우리의 소원' 교과서 복원 추진 계획을 전했습니다.

윤건영 교육감, 2기 AI 교육 집중 정책 추진

윤건영 2기는? AI 시대 창의적 교육 집중 송고 : 2026-06-18 20:30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현실 정책 논의로 이어져

넷플릭스 드라마의 '교권보호국' 아이디어가 현실화되어,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은 교육부 내 '교육활동보호국' 신설을 제안했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도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논의에 참여했고, 시민들은 대체로 교사 권한 강화 취지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직 교사들은 행정 업무 가중을 우려하며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 교육 철학 발표

권순기 경남 교육감 당선인은 14일 보수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학력 향상, AI 기반 미래 교육,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등을 5대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학교폭력 진술 오류, 이렇게 수정하세요

## 학교폭력 조사 과정에서 진술이 잘못 기록되었을 때 수정 요청 방법 학교폭력 발생 시, 조사는 피해 학생, 가해 학생, 목격 학생 등 관련된 학생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이 진술은 사건의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에서 최종적인 조치를 결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따라서 진술이 정확하게 기록되고 반영되는 것은 해당 학생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조사 진행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만약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진술이 사실과 다르게 기록되었거나, 의도와 다르게 해석될 여지가 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학생 및 보호자는 자신의 진술을 수정하거나 바로잡기 위해 체계적인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울산교육감 후보 김주홍, 조용식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고발

김주홍 울산시교육감 후보가 조용식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울산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조 후보 측은 '25년 현장교사' 표현이 교육행정 경력을 제외한 수치로 25년 5개월이며, 모든 선거 홍보물은 사전 검토를 거쳤다고 반박했습니다.

전북교육, AI 기반 미래 교실로 교육 환경 바꾼다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교육감 후보 진흙탕 싸움

전남·광주 교육감 선거가 후보 간 폭로와 고발전으로 혼탁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 후보 측은 자신들을 고발한 전교조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올해 2월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 후보 측은 전교조 소속인 장 후보가 이 사실을 알면서도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장 후보 측은 현직 전남교육감인 김 후보가 납품 비리 이력이 있는 업자의 배우자 소유 한옥에 거주하는 의혹을 제기하며 반박했다. 해당 건에 대해 경찰은 보증금과 월세 납부 사실을 토대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으나, 고발인의 재수사 요청으로 현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수사 중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