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
환자 사망케 한 택시기사에 검찰 징역 7년 구형
구급차에 고의로 사고를 내고 가로막아 이송 중이던 환자를 사망케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택시기사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등 민생법안 32건 합의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등 민생법안 32건 합의
논산 119, 어눌한 신고 속 고령 환자 극적으로 구해
충남 논산에서 119 신고자가 주소를 정확히 말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으나, 상황실 이세화 소방장이 "혈압이 떨어져요"라는 희미한 단서를 포착했습니다. 이 소방장은 신고자의 진료 이력을 확인하여 집 주소를 파악했고, 이를 통해 쓰러진 고령 환자를 약 30분 만에 구조했습니다.
베트남 여행객 플로깅 참여 방법 및 현지 환경 NGO 봉사
베트남은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문화로 유명하지만, 급격한 경제 성장과 산업화로 인해 플라스틱 쓰레기 및 환경 오염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여행객들이 단순히 관광만 하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현지의 환경 운동(플로깅)이나 NGO 활동에 참여하여 '의미 있는 여행'을 추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요청하신 주제인 **"베트남 여행객 플로깅 참여 방법 및 현지 환경 NGO 봉사"**에 대해 최신 정보와 실용적인 팁을 포함하여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
이 정부, AI로 응급환자 이송시스템 확대···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응급환자의 적정 이송병원을 찾는 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의료 취약지역 필수진료과목 의원의 AI 서비스 활용을 지원한다.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을 AI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도 구축해 지역·필수·공공의료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
베트남 푸꾸옥서 고속정 전복…인도인 관광객 15명 사망
강풍과 거친 파도에 쾌속정 전복 36명 승객 중 15명 사망
마라톤 열사병 순직 지병 사건... 8사단장 등 4명 경찰 송치
지금처럼 더웠던 지난해 여름, 마라톤 대회에 뛰던 육군 병사 1명이 열사병에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군의 수사와 달리 사단장까지도 책임을 물어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준흠 기자입니다.
만취한 채 시속 178㎞로 달려 오토바이 치어 사망…38세 A씨 징역 12년
어린 두 딸을 차에 태운 채 만취 상태로 시속 178㎞까지 과속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30대 여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3단독(임휘재 부장판사)은 1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사·사고 후 미조치)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38)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 1월 오후 9시 20분쯤 충남 홍성군 홍북읍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시속 178㎞로 몰다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그대로 현장을 벗어나 20대 운전자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택시기사, 구급차 운행 방해 사건…경찰 수사 확대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서 택시기사가 응급환자를 태운 구급차 운행을 약 11분간 막아 논란이 된 사건에 대해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택시기사 A씨는 13년간 47건의 교통사고에 연루된 보험사기범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사기,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7세 아동 사망 사건 부모,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
7세 아동이 사망했으며, 사망 당시 체중은 255파운드였습니다. 부모인 데미언 오브라이언과 제시카 오브라이언은 살인, 고문,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플린트, 미시간주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곡성 물놀이 시설서 어린이 2명 사망
전남 곡성군 물놀이 시설에서 11세와 9세 어린이 두 명이 물에 빠져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확보하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119 구급대원 폭행 잇따라 안전 대책 절실
119구급대원들이 폭행당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중대 범죄로 규정돼 처벌이 강화됐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무방비 상태로 폭행에 노출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