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 국민청원 진행 중
[청원 언박싱] 육군·해군·공군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에 관한 청원
대통령, 현안 보고 받으며 국정 재개
5박6일 간의 인도, 베트남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이 대통령은 곧바로 국내 현안을 보고 받으며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부동산 개혁부터 중동전쟁 여파 최소화, 한미 간 정보유출 논란 등 적지 않은 과제들을 챙기며 국정에 다시 속도를 높이는 모습입니다.
이란, 47년 만에 핵·대리전 후퇴하며 전략적 위기 직면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우리가 이란에서 전쟁을 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실제 상황을 살펴보십시오. 핵 프로그램의 좌절부터 대리전의 붕괴에 이르기까지, 이슬람 공화국은 47년 만에 가장 심각한 전략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위성락 "쿠팡 사안, 한미 안보 협의에 영향 주는 것 사실"
위성락 안보실장 "쿠팡 이슈, 한미 안보 협의 영향 주는 것 사실" 전작권 전환 지연 우려엔 "조건 충족 노력 지속…정치적 결정의 문제"
미국, 호르무즈 해협 위기 관련 최고위 회의 소집
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선언과 선박 공격에 대응해 최고위 안보회의를 열며 군사 충돌과 협상 타결 사이에서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섰다. 휴전 시한이 임박한 상황에서 양측 협상은 이어지고 있지만 해상 긴장 급등이 변수로 떠오르며 중동 정세가 다시 불안정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백악관 상황실에서 호르무즈 해협 위기를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란, 파키스탄 경유한 미국 새 제안 검토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SNSC)가 미국과 2차 협상과 관련해 파키스탄을 통해 제시된 미국 측 새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SNSC는 18일(현지시간) 사무총장 명의로 성명에서 지난 11~12일 파키스탄에서 열린 미국과 1차 협상의 결렬과 관련해 "(미국 측이) 협상 과정에서 새로운 과도한 요구를 제기했다"며 "적이 과도한 요구를 철회하고 전장의 현실에 맞는 요구를 제시할 경우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中 LED업체 루미레즈 인수 막아
중국 싼안 광전자가 말레이시아 협력사와 함께 네덜란드 LED 패키지 제조업체 루미레즈 홀딩스를 인수하려던 시도가 미국 정부의 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 싼안 광전자는 18일(현지시간) 공식적으로 해당 거래 포기 의사를 밝혔습니다.
대통령,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 나서
이재명 대통령이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다. 삼성, SK, 현대차, LG 등 4대 그룹 총수가 경제 사절단으로 동행하며, 인도에서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만나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란 전쟁 이스라엘 17조 원 부담
이스라엘 재무부는 이란과의 전쟁으로 총 17조 원 규모의 재정적 부담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국방·군사 부문에 10조 7500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민간 부문 피해 수습 및 경제적 손실 보전에 5조 8000억 원, 순수 민간 구호에 4900억 원이 지출되었습니다.
미국-이란-파키스탄 3자 회담 시작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담을 시작했으며, JD 밴스 상원의원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장이 각각 이끈 양측은 전쟁 종식,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이란 핵 프로그램 등의 쟁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태효,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 수사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설득하기 위해 관련 메시지를 전달한 혐의로 특검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과 윤 전 대통령도 직권남용 혐의로 입건했으며, 당시 통화 상대 및 대화 내용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트럼프, 승리 선언 군사 목표 달성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을 미국의 '완전한 승리'로 자평하며, 휴전 직전 이란 주요 인프라 폭격 작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는 미국 및 이스라엘과의 전쟁 승리를 주장했고, 휴전 합의는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지시로 성사되며 협상 기간은 파키스탄 총리 요청으로 연장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