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중국발 조직적 여론 조작, 국내 분열 획책
국가정보원과 학계 분석에 따르면 중국발 조직적 여론 조작 세력이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세대 및 젠더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짜 뉴스 사이트를 운영하고 중국발 IP를 이용해 혐오 표현을 조직적으로 확산시켜 한국 사회의 분열을 획책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정동 교수, K방산 혁신 한국형 DARPA 제안
이정동 서울대 교수는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형 DARPA 설립을 제안하며 혁신적인 국방 기술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교수는 한국 국방 R&D가 현장 문제 정의, 민간 기술 연계, 진화적 획득 역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 방식 도입을 주장했습니다.
대북송금 수사, 문재인서 이재명으로 옮겨가나
노은채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의 관심이 문재인 전 대통령에서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쪽으로 옮겨갔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해당 청문회에서는 박상용 검사가 증인 선서 거부로 퇴장 조치되었습니다.
정치권 외압 의혹 검찰 기소 국정조사, 첫 회의 개최
5월 20일 국회에서 윤석열 정부 검찰 수사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첫 회의가 여당 반발로 파행했으며, 이재명 대표 관련 대장동, 쌍방울 사건 등이 조사 대상으로 포함되었다. 같은 날, 검사의 수사권을 제한하고 기소만 담당하는 공소청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10월부터 시행된다.
이 대통령, 유튜브발 의혹에 "마타도어" 비판
이재명 대통령은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서 제기된 비자금 조성 및 군사정보 중국 유출 의혹에 대해 "근거 없는 악질적인 흑색선전"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전 국가안전기획부 공작원을 자칭한 인물이 싱가포르에서 160조 원과 군사 기밀을 중국에 넘겼다고 주장했으나, 이 대통령은 이를 '마타도어'로 규정하고 엄중한 단죄를 촉구했다.
북한, 대러 무기 수출·파병으로 최대 144억 달러 수익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은 북한이 러시아에 군수물자를 수출하고 병력을 파견하여 2025년 말까지 최대 144억 달러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외화 유입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으며, 미국은 북한의 대러시아 지원 중단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