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8월 28일 입법 리포트: 중수청장 청문회 의무화
8월 28일 입법 리포트: 중수청장 청문회 의무화
민주 '법안 신속 처리' 속도전…국힘, 국정감사로 맞서
더불어민주당은 인천 워크숍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법안을 패스트트랙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이에 국민의힘은 고양 연찬회에서 국정감사를 통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 민주당은 전력, 용수 공급 및 부지 개발 간소화를 위한 법안 개정을 우선 과제로 삼았으나, 국민의힘은 경제적 실효성과 인프라 확보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국정감사에서 이를 집중 검증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 네팔 홍수 실종 9명 신속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대홍수로 실종 및 고립된 한국 국민 19명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지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소속 근로자 9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며, 네팔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이번 홍수로 사망자는 359명으로 파악되었다.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혁신도시 배치 법안 제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혁신도시 배치 법안 제출
특검 인력 투입 불발... 국조특위 투표용지 재검표 좌절
국조특위가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에서 재검표 추진 중이나 국민의힘 내 의견 차이로 27일 회의가 열리지 않아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선관위는 감식반 투입을 발표했으나 민주당이 국민의힘의 설득 실패로 재검표가 무산되었다고 비판하며 31일 활동 기한 내 실시가 불투명해졌습니다.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53%→50%(-3%p)... 3회 연속 하락
NBS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30%대 지지율 겨냥해 건전재정 틀 깬 이재명 정부
30%대 지지율 겨냥해 건전재정 틀 깬 이재명 정부
민주당이 조작기소특검법 제동 걸고 민생 입법 우선
민주당이 조작기소특검법 제동 걸고 민생 입법 우선
AI가 삼키는 전기, 한전 청구서는 누가 갚나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사이 한전 부채는 205조원을 넘었다. 2028년 사채 절벽과 요금 개편이 만드는 청구서 문제를 짚는다.
민주당, 김태년 단장 ‘개헌추진단’ 출범…권력구조 개편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김태년 의원을 단장으로 한 개헌 추진단을 출범시켰고,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를 단축해 개헌을 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연임 개헌 시도를 반대하며,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은 반대가 찬보다 7.2%p 높게 나타났다.
의령군, 비상금 동원해 전 군민 1인당 50만 원 상품권 지급
경남 의령군이 전 군민에게 1인당 50만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한국은행 분석 결과에 따르면 소비 진작 효과는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에서 더 크게 나타나나,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의 재정 여건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진주시 신현국 의원(국민의힘)은 잉여금을 활용한 '진주형 민생안정지원금' 편성을 촉구했다.
8월 26일 입법 리포트: 우형찬 교권 보호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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