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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확정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경선에서 신용한 부위원장이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누르고 최종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 신 후보는 미래 지향적 승리를 강조하며 '원팀' 기조를 밝혔고, 국민의힘은 아직 경선 일정과 후보군을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원샷한솔, 장애 부정 악플에 직접 분노 표출

시각장애인 크리에이터 김한솔은 자신을 향한 '시각장애인 척 연기' 등 악성 댓글에 직접 해명하며,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 시력 회복 임상실험에 신청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1993년생으로 희귀병 LHON 진단으로 시력을 잃었으며, 현재 시각장애인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부산시장 경선: 민주당 전재수 단독 선두... 국민의힘 박형준·주진우 박빙

아이뉴스24 의뢰 조사에서 전재수 후보가 박형준 부산시장, 주진우 의원 등과의 다자대결 및 가상 1대1 대결에서 모두 우세를 보였다. 박형준 시장의 시정 수행에 대한 평가 역시 부정적인 의견이 더 많았다.

경기도·서울시장 후보 경선 5일부터 시작

더불어민주당이 5일 경기도지사, 7일 서울시장 경선을 시작하며, 경기도에는 한준호·추미애·김동연, 서울에는 전현희·박주민·정원오 후보가 경쟁한다. 대구시장 선거에 김부겸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주호영 등의 컷오프 불복으로 변수가 생겼으며, 충북지사에는 민주당 신용한 후보가 선출되었다.

이재명 대통령, 1주택자 양도세 규제 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관련 규제 완화 및 제도 개선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으며, 개헌 추진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또한, 민간인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 북측에 유감을 표명하고, 가짜뉴스 확산을 반란에 준하는 행위로 규정하며 즉각적인 제도 개선을 명령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부마항쟁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개헌안 발의

우원식 국회의장과 6개 정당 의원 187명이 헌법 전문에 민주화운동 수록 등을 담은 개헌안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개헌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려면 재적 의원 3분의 2인 197명의 동의가 필요하며, 국민의힘의 추가적인 지지 확보가 핵심 변수로 남았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당내 단합 부족에 격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비공개 최고위에서 당내 결속력 약화와 지지율 하락을 지적하며, '절윤 결의문' 채택이 핵심 지지층 이탈의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표 중심으로 뭉치는 민주당과 달리 당이 단결하지 못하며, 일부 지도부의 행동이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서영교 “정당한 사유 없으면 처벌”…조작기소 국조 특위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대북송금 사건 수사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증인 선서를 거부한 박상용 인천지검 검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들은 녹취록을 근거로 검찰이 피의자를 회유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나, 국민의힘은 이를 이재명 전 대표를 위한 방탄정치라며 반발했다. 한편, '연어·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 수사는 특검팀으로 이첩되었다.

국민의힘 충북 경선 재검토 결정

국민의힘 박덕흠 위원장은 충북도지사 경선 방식을 예비경선 후 현역 도지사와 일대일 대결로 변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결정으로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윤희근 전 경찰청장이 경선에 재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들의 참여 여부가 경선 구도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민형배, '대리투표' 의혹에 법적 대응 예고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선 기간 중 전남 일부 시설에서 고령층 '대리투표'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민심캠프는 이러한 대리투표가 공직선거법상 불법이라며 증거 취합 후 수사기관 고발을 시사했습니다.

전자발찌 40대 스토킹 살해… 경찰, 신상공개 여부 논의

남양주시 오남읍에서 A 씨가 B 씨를 흉기로 살해한 사건 후 A 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가 양평군에서 검거되었으며, 도주 우려로 구속영장이 발부되었습니다. 한편, 경찰의 더딘 대응에 대통령실은 책임자 감찰을 지시했고 경찰청은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AI, 은행권 금융 서비스 확대 가속

은행권이 단순 챗봇을 넘어 대출 상담, 투자 추천, 자산관리, 신용평가 등 AI 금융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등은 AI 기반 금융비서 및 챗봇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이는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