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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측·박형준 측, 단일화 접촉 인정…해석은 엇갈려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7. 13. PM 6:45:35· 수정 2026. 7. 13. PM 6:45:35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측과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측이 지방선거 당시 단일화를 위한 접촉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자리 제안’의 성격을 두고 양측의 해석은 엇갈린다.

박형준 당시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측 핵심 참모인 A씨는 지난 5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와 2~3차례 접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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