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난항… 민주·진보 정당 이견
민주-진보 울산시장 단일화 무산 위기…“역선택 방지” “일방적 파행”
5월 26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 과방위 입법 활동 92% 참여
5월 26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 과방위 입법 활동 92% 참여
부산 북갑 보궐선거: 박민식 '여론조사 표본 오염' 주장, 한동훈 '막장' 반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4월 25일 여론조사 표본 오염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자신을 1위로, 박 후보를 3위로 나타낸 여론조사 결과를 제시하며 반발했습니다.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지지' 호소하며 이원택 지원
충북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을 '혈세 낭비'라 비판한 것에 대해 이중적 태도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은 김 후보가 막대한 돔구장 건설은 '미래 투자'로, 농촌 기본소득은 '미래세대 부담'으로 규정하며 정책 경쟁 대신 불안감을 조장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넘어 충청·대전 지역 방문
등판한 박근혜, 대구 이어 충북·대전까지…“부산·울산도 갈 듯”
조국혁신당,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5·18 망언' 비호 의혹 제기
혁신당 “전두환 재판 그만둔 장동혁이 ‘5·18 모독’ 앞장서 비호”
함안-창원 행정통합, 선거 후 주요 쟁점으로 떠올라
경남 함안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차석호 후보는 함안군과 창원시의 행정통합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지역 발전과 자치권 유지를 주장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정금효 후보는 통합 시 함안군의 독립성 상실과 경제 붕괴 위험을 경고하며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두 후보는 유세 기간 중 함안 지역 내 사찰 등을 방문해 각각 RE100 산업단지 유치와 군북면 생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양향자 학력 허위 기재 의혹, 개혁신당이 제기
개혁신당은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선거 공보물에 최종 학력을 사실과 다르게 기재하고, 발의한 법안을 특정 산업만 언급한 것처럼 표기하여 유권자에게 혼선을 줬다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양향자 후보 측은 'AI전략경영'이 경영학 세부 전공이며 학위는 경영학 박사이고, 법안 통칭은 자연스러운 표현이라며 악의적인 흑색선전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3주 만에 하락했으며, 이는 5·18 민주화운동 관련 부적절한 발언 등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해당 사안은 광주·전라 지역에서 민주당 지지율 상승과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실 핵심 인사 구속 관저 이전 의혹 수사
실 핵심 인사 구속 관저 이전 의혹 수사
대통령 지지율 59.3% (59.7%→59.3%, -0.4%p)
리얼미터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국민의힘 장동혁, 인천서 '이재명 정부 심판' 호소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4일 인천에서 야당 후보를 비판하며 이재명 당선으로 치러지는 보궐선거 지역인 인천 계양을 방문했다. 장 위원장은 심왕섭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다른 출마자들과 함께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