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관계자
실미도 부대 공작원 유해 발굴 작업 재개
국방부가 반세기 넘게 암매장되었던 실미도 부대 공작원 4명의 유해발굴 작업을 재개했다. 이를 위해 국방부는 경기 고양시 벽제시립묘지에서 개토제를 개최했으며, 유가족과 협의하여 발굴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발견된 유해는 국가유공자 예우에 따라 처리될 방침이다.
안규백 장관, 10일 미국 방문길 올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는 10~14일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취임한 안 장관의 첫 방미입니다.
미 해군 이지스 구축함 히긴스함에서 화재 발생
미국 해군의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유도미사일 구축함 히긴스함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때 전력과 추진력이 마비됐다고 지난 1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미 국방부 관계자는 "전력 및 추진 시스템 가동 중단이 수 시간 동안 지속됐다"고 밝혔습니다. 한 해군 분석가는 "그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유도미사일 구축함 USS 히긴스와 승조원 약 300명이 물 위에서 무력한 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픈AI 미 국방부 기술 계약…xAI 그록 성착취물 소송
오픈AI가 미 국방부와 AI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xAI는 AI '그록'이 아동 성착취물을 생성했다는 혐의로 피소되었습니다. 중국은 마비 치료용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칩의 상업적 사용을 세계 최초로 승인했습니다.
미 국방부 군사 표적 결정에 AI 챗봇 활용 검토
미 국방부는 생성형 AI 챗봇을 활용해 군사 표적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타격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챗GPT나 그록 같은 AI 모델은 표적 목록 순위 지정 및 타격 우선순위 추천 역할을 하며, 최종 결정은 인간 검토자가 내릴 예정입니다. 이는 2017년부터 진행된 빅데이터 프로젝트 '메이븐'에 생성형 AI를 통합하여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