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7월 18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 10명표 이탈 농어촌공사법안 개정 논란
7월 18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 10명표 이탈 농어촌공사법안 개정 논란
여야, 6·3 투표용지 재검표 일정 공방 끝에 합의 불발
여야는 잠실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재검표 시점을 두고 민주당은 즉각 실시, 국민의힘은 특검 수사 후 실시를 주장하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윤상현 국조특위 위원장은 국민적 의구심 해소를 위해 247만 매의 투표용지 공개 재검표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위철환 중앙선관위 직무대행은 전직 간부 수의계약 의혹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인정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올해 여름휴가 평균 3.8일…하반기 경기 절반 ‘제자리’
평균 3.8일 휴가, 휴가비까지 줄었다…기업 절반 ‘하반기 경기도 제자리’ 올해 기업들의 여름휴가 평균 일수는 3.8일로 조사되었으며, 하반기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기업들의 절반가량이 관망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공항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법사위 장윤기 사건 계기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논의
법사위 장윤기 사건 계기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논의
한성숙 총리, 서은숙 민주당 위원장 정무실장 임명
한성숙 총리는 서은숙 더불어민주당 위원장을 정무실장에, 박홍환 편집국장을 공보실장에 임명했다. 서 실장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부산 지역 발전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시민단체, 장애 어린이집 학대 의혹... 피해 지원·재발 방지 촉구
8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장애 전담 어린이집 집단 학대 사건' 관련 기자회견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구지부와 함께하는장애인부모회를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피해자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장애인단체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 시민 불편 불가피
오전 8시부터 1호선 시청역 시위 6개월 만에 재개…10시엔 결의대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전날 출근길 버스 시위를 벌인 데 이어, 오늘(2일) 서울 지하철 시청역에서 탑승 시위를 진행한다. 이들이 지하철 탑승 시위에 나서는 것은 약 반년 만으로, 출근길 열차 운행 지연 등 상당한 혼잡이 예상된다. 전장연 회원이 1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로터리 버스정류장에서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을 촉구하며 출근길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아토피 구직자, 서류 제출 어려움 피부과 조언으로 해결
## 아토피 피부염으로 인한 서류 제출 어려움: 피부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취업 준비 가이드 아토피 피부염은 만성적인 염증성 피부 질환으로, 개인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 및 직업 활동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취업 과정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서류 제출이나 면접 과정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어떻게 설명하고 관리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가이드는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구직자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피부과 전문의의 관점에서 실질적인 조언과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취업 준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 생성형 AI 도입
법제처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 생성형 AI를 도입하여 국민이 법 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찾도록 혁신한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의 질문 의도를 분석해 관련 법령 정보와 함께 제공하며, 내년 7월 개통 예정이다. 법제처는 복잡한 법령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AI 의사 처방 재발급 허용, 의료계 반발
미국 유타주에서 AI 의사가 환자의 처방전을 재발급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의료계의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유타주에 지난 1월부터 모든 성인이 AI 스타트업 닥트로닉을 통해 콜레스테롤 약과 항우울제 등의 약을 재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유타주의 만성적인 의사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 환자들이 더 쉽게 약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한 기술적 시도인 겁니다.
FDA, mRNA 독감 백신 승인 권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가 메신저 리보핵산(mRNA) 독감 백신 승인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산하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가 만장일치로 모더나의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mRNA 기반 독감 백신 '엠플루시바' 승인을 권고했습니다.
한국, 중국에 '북핵 묵인' 의혹 확산 우려 전달
한국 정부는 중국 내 '북핵 묵인설' 확산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최근 한중 국장급 협의 등에서 한국 정부는 이러한 의혹이 한반도 평화·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전달했습니다. 중국 측은 일관되게 한반도 정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중국이 북핵을 묵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