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단체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 시민 불편 불가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약 6개월 만에 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 출근길 탑승 시위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난 1월 잠정 중단했던 시위를 재개하며, 전장연은 2027년도 정부 예산에 장애인 권리 예산을 반영하고, 서울시에서 해고된 중증 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원직 복직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장연은 전날인 1일 출근길 버스 시위도 재개했으며, 앞으로 매주 수요일 해당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탑승 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