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수행
국정 수행 부정 50.5%…긍정 45.9%와 오차범위 내 박빙
리얼미터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 2주 연속 상승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3.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3.3%였다.
이재명 대통령 1600조 반도체 클러스터 행정절차 최소화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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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0%대 추락 6·3 선거 이후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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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민의힘 '관권선거' 주장에 "염치없는 내로남불" 비판
“윤석열 민생토론회 칭송하더니”…민주, 관권선거 시비 건 국힘 비판 수정 2026-05-15 17:32
이재명 지지율 8주 만에 50%대 하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만에 50%대로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나왔다.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 대비 2.7%포인트(p) 하락한 59.5%(매우 잘함 46.6%, 잘하는 편 12.9%)로 집계됐다.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평가는 35%(매우 잘못함 25.8%, 잘못하는 편 9.2%)로 전주 대비 1.6%p 상승했다.
이재명 지지율, 62.2%로 소폭 내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제시됐다. 전주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고유가와 고물가가 이어지며 민생 부담이 커진 가운데 지지율이 하락 조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4월 4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62.2%로 전주보다 3.3%포인트 낮아졌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4월 3주 조사에서 65.5%로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이번 조사에서 하락 조정됐다. 반면 ‘잘못함’이라고 응답한 부정 평가는 33.4%로 3.4%포인트 높아졌다. ‘잘 모름’은 4.4%였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친분, 국힘은 '거리두기'
제22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는 이재명 대표와의 친분을, 국민의힘 후보는 당과의 거리 두기를 전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국정 수행 지지율과 민주당의 우세한 정당 지지율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