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지
1~4월 경상수지 1천억 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이 이끌어
한국은행은 4월 국제수지 잠정 통계를 발표하며,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경상수지 흑자가 1,026억 7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4월 상품수지는 반도체 등 IT 품목 수출 호조로 역대 두 번째 규모인 338억 8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며, 전체 경상수지는 282억 9천만 달러 흑자를 보였다.
경제 성장률 급반등,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끌 듯
지난 3월 한국은 역대 최대 규모인 54조원 이상의 무역 흑자를 기록했으며, 반도체 수출 호조 덕분에 1분기 경제가 예상보다 높은 성장률로 반등했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올해 경제 성장률을 2.5%로 전망했으나, 중동발 유가 충격 등으로 물가 상승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는 등 불확실성도 상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