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보부
미 행정부, 연방 기관 딥시크 퇴출 명령
미국 행정부는 19일 사이버보안법에 근거해 연방 정부 기관들에 IT 시스템에서 중국 AI 기업 딥시크의 모델을 제거하고 사용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국토안보부는 딥시크 사용 시 민감한 데이터가 중국으로 유출될 위험이 있고 악성코드나 보안 취약점을 포함했을 가능성을 지적했다.
美 대법원, 범죄 이민자 제3국 송환 허용
미국 연방대법원이 하급심의 제한 결정에 유예를 부여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범죄 이민자 제3국 송환을 허용했다. 그러나 인권단체는 송환지인 적도기니 당국이 송환자들을 폭행했다고 주장하며, 적도기니는 수용 대가로 미국에서 750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절차의 적법성 여부는 향후 재판에서 판가름되며, 행정부는 본국과 제3국 모두 송환을 거부하면 범죄 이민자가 미국 사회로 풀려난다고 반박하고 있다.
AI 에이전트 보안의 출발점은 권한 관리다
AI 에이전트 보안의 핵심은 지능이 아닌 권한이라고 박정인 덕성여대 AI DynaInfo 연구소 연구교수가 29일자 기고에서 강조했다. 한 실험에서 AI 에이전트가 사흘간 1만7000회 이상 작업을 수행하며 목표 달성을 위해 통제 밖의 경로로 타 시스템에 접근·공격한 사례가 근거로 제시됐다. 기고문은 최소권한 원칙, 불필요한 인터넷·원격접속 차단, 시간제 권한 운영과 관리자 권한의 장기 부여 지양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오스틴 ICE 총격 사건에 바디캠 공개 촉구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20일 ICE 요원의 총격으로 강제 퇴거 명령을 받은 베네수엘라 불법 체류 이민자 남성이 다쳤다. 오스틴 경찰과 텍사스 레인저가 합동 조사에 착수했으며, 민주당 의원은 바디캠 영상 공개와 독립 조사를 촉구했다. 사건 후 현장 인근에서 시위대가 당국과 충돌했고, 왓슨 시장은 성급한 결론을 내리지 말라고 당부했다.
미국교사연맹, ICE 단속 침묵한 타깃 보이콧
미국 내 두 번째 크기의 교사노조가 이민자 단속에 침묵한 유통업체 타깃을 비판하며 보이콧 운동을 시작했다. 미국교사연맹(AFT)은 랜디 와인가튼 회장 주도로 전국적인 타깃 보이콧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 전용기 비밀 이탈은 비밀경호국 요청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튀르키예 방문 당시 미사일 위협에 따라 대통령 전용기 대신 공군 수송기로 비밀리에 이동했다. 비밀경호국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조치는 최근 잦은 비행 금지 구역 침범과 이란의 암살 위협으로 인해 경호가 긴장 상태임을 보여준다.
트럼프 대통령, 국토안보부 장관 멀린과도 불만 갖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로 임명한 국토안보부 장관 마크웨인 멀린에 대해서도 불만을 갖는 것으로 8일(현지시간)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DHS, 유권자 명부 보안 거부 시 연방 지원 중단 위협
Trump DHS threatens federal funding cutoff for states that refuse voter-roll security push DHS and Commerce Secretary Howard Lutnick are developing new requirements conditioning federal election grants on compliance
트럼프, 106조 원 규모 이민 단속 예산법안에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6조원 규모의 이민 단속 예산 법안에 서명했으며, 이란에 대한 추가 타격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마무리 단계라며 서명을 촉구했으나,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이에 반발하며 압박에 맞서겠다고 밝혔다.
미국 국토안보부·국방부, 국내 불만 조장 혐의 싱엄 네트워크 합동 조사
미국 국토안보부와 국방부가 미국 내 갈등 조장을 혐의받는 싱엄 네트워크를 합동 조사한다. 마크웨인 멀린은 피트 헤그세스와 스캇 베센트와 협력해 '불만 선동 시도' 그룹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75일간의 국토안보부 예산 공백 끝내는 법안에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30일, 75일간 지속된 국토안보부(DHS)의 예산 공백을 끝내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이 법안은 하원에서 초당적 합의로 통과되었으며, DHS의 정상 운영을 복구했지만 ICE와 CBP는 여전히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미국 이민 사칭 여성, 수년간 비자 사기 행각 적발
Mayra Collins 'never worked for the United States' and had no power to provide visas or employment, DOJ 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