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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75일간의 국토안보부 예산 공백 끝내는 법안에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30일, 75일간 지속된 국토안보부(DHS)의 예산 공백을 끝내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이 법안은 하원에서 초당적 합의로 통과되었으며, DHS의 정상 운영을 복구했지만 ICE와 CBP는 여전히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미국 이민 사칭 여성, 수년간 비자 사기 행각 적발

Mayra Collins 'never worked for the United States' and had no power to provide visas or employment, DOJ says.

미국, 국경 정책 비판 속 불법 입국 이민자 체포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해적 및 여권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이던 소말리아 출신 이민자를 미국-캐나다 국경에서 체포했습니다. DHS는 해당 이민자가 미국에 계속 체류할 수 있었던 이유가 현 정부의 정책 때문이라며 비판했습니다.

맥브라이드 "트럼프, 여성만 해고" 백악관 "여성 몰라"

White House Transgender lawmaker 'doesn't know what a woman is,' White House says after dig at Trump firings McBride predicted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Tulsi Gabbard would be next on Trump's chopping block

민주당, 트럼프 행정부에 이란 국적자 보호 조치 촉구

Over a dozen Dems demand Trump admin protect Iranians living in the US The letter declares that 'the Trump administration bears a moral and humanitarian responsibility to provide Iranian nationals with an immediate shield from removal.'

미국, AI 모델 '미토스' 연방 도입 재추진

미국 정부는 AI 회사 앤트로픽의 고성능 AI 모델 '미토스'를 주요 연방 기관에 도입하는 방안을 다시 추진합니다. '미토스'는 치명적 소프트웨어 버그를 찾아내는 능력을 가졌으나 악용 우려로 공개가 제한되었던 가운데, 미국 정부는 국방부, 재무부 등 주요 부처와 해당 모델 도입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FBI, 러시아 해커의 메신저 피싱 공격 경고

미국 CISA와 FBI는 러시아 정보 당국 관련 사이버 행위자들이 메시징 앱 사용자를 대상으로 피싱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계정 침해 시 대화 내용 열람, 연락처 접근, 그리고 기존 연락처를 속여 새로운 사기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시스템 직접 공격에서 사용자의 주의를 이용해 정보를 탈취하는 새로운 사이버 공격 동향입니다.

83세 참전용사 지하철서 밀쳐져 숨져… 용의자 체포

83세 참전용사 리처드 윌리엄스가 뉴욕 지하철 렉싱턴 애비뉴-63번가 역에서 선로로 밀려 사망했으며, 이는 폭행치사로 판정됐다. 용의자 바이런 포사다-에르난데스는 다수의 전과와 추방 이력이 있는 인물로, 살인 혐의로 체포돼 구금 중이다.

트럼프, 공수부대 파병 명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겨냥한 공수부대 파병을 명령했으며, 약 5천 명 규모의 해병대 병력도 이란 인근으로 이동 배치 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으로부터 석유 및 가스와 관련된 '선물'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핵 합의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미 상원, 셧다운 따른 공항·안보 위험 경고

미국 국토안보부 예산 처리 교착으로 정부 기능 중단 위기가 닥치면서 전국 공항 운영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존 튠 미국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교통안전청(TSA) 등 핵심 기관 예산 처리를 거부하며 사이버 공격 위협 속 국가 안보를 약화시킨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