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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정부는 세종으로, 시민은 세종을 떠난다…특별법 전에 셈법부터

정부는 2027년부터 부처와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을 세종으로 옮기지만 세종 인구는 감소세다.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보다 이전 비용과 성과지표 공개가 먼저다.

문재인 "김정은도 트럼프 대화 의지에 화답하라"

문재인 전대통령 "트럼프 대북 대화 의지 다행…김정은도 화답해야"

조의장, 타지크·키르기스 정상과 경제협력 논의

조의장, 타지크·키르기스 대통령 면담…경제협력 등 논의

한동훈, 국민의힘 의원 전원에 손편지와 국수 보냈다

한동훈, 국힘 의원들에게 '국수' 돌려…손 편지엔 "함께 힘 모으겠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최저 속 18일 기자회견…개헌·공소 취소 입장 밝히나

‘지지율 최저’ 이 대통령, 18일 개헌·공소 취소 ‘선명한 입장’ 밝힐까

택배 심야근무 이제 월 12회로 제한된다

택배 심야근무 이제 월 12회로 제한된다

9월 14일 입법 리포트: 소영호 의원 예결위 겸직

9월 14일 입법 리포트: 소영호 의원 예결위 겸직

중수청 전관예우 막는 법안 국회에 들어왔다

중수청 전관예우 막는 법안 국회에 들어왔다

9월 2일 입법 리포트: 821조 예산 인사 흔든다

9월 2일 입법 리포트: 821조 예산 인사 흔든다

3개국 중재로 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건 작성... 미국 “서두르지 않는다”

파키스탄 알사니 총리는 이란의 갈리바프 국회의장과 레자이 사무총장을 만나 주변국 주권과 해협 항행 자유를 강조하며 외교적 긴장 해소를 촉구했고, 이란과 오만은 호르무즈해협에서 임시 공동 항행 회랑과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를 합의했다. 미군은 기뢰 제거 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혔지만, 백악관은 유의미한 협상 제안이 나오지 않으면 상황이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민주당, 김태년 단장 ‘개헌추진단’ 출범…권력구조 개편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김태년 의원을 단장으로 한 개헌 추진단을 출범시켰고,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를 단축해 개헌을 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연임 개헌 시도를 반대하며,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은 반대가 찬보다 7.2%p 높게 나타났다.

권창영 특검, 나경원 등 4명 대거 기소…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권창영 특검, 나경원 등 4명 대거 기소…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