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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력

7월 13일 입법 리포트: 존 코니, 대북 제재 완화 반대 및 CHIPS 법안 수정안 발의

7월 13일 입법 리포트: 존 코니, 대북 제재 완화 반대 및 CHIPS 법안 수정안 발의

헬륨은 피했다, 희토류는 못 피한다

중국의 헬륨 수출금지는 한국을 비껴갔지만, 79.8%를 중국에 의존하는 희토류는 사정이 다르다. 자원 무기화 시대, 품목별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핵무기 앞에서 재래식 무기 무용론… 통일 강조

"핵무기 앞에서 재래식 무기들은 무기도 아니다" "한국 GDP 북한의 60배이지만 아직 뉴욕주 수준" "궁극적으로 남북통일 이뤄야"… 인터뷰이들

북한, 5000톤급 신형 구축함 실전 배치…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강조

북, 5000t급 신형 구축함 실전 배치…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수정

정부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신속 추진 안보 강화

정부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신속 추진 안보 강화

북한, 유엔 제재 상한선 7배 초과 유류 확보 정황

북한 노동당 기관지는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6일 중요 군수공장을 방문해 미사일 생산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보도했다.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정한 정제유 반입 상한선의 7배가 넘는 물량을 중국과 러시아를 통해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석탄과 철광석 등 금수 품목을 원산지 세탁 방식으로 수출하고, 러시아에는 미사일과 포탄을 공급한 정황도 드러났다. 7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보당국은 북한이 지난해 러시아로부터 지속적으로 유류를 들여오며 유엔 제재 한도를 크게 초과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미국, 나토 동맹국들에 군사력 증강 요구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동맹국들에 미군 군사자산 감축에 따른 공백을 자체적으로 메우라고 통보했다. 알렉서스 그린케위치 미국 유럽사령부 사령관 겸 나토 유럽군 최고사령관은 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유럽 국가들과 캐나다가 나토의 방위 계획에 필요한 유·무인 군용기와 군함의 수를 신속하게 늘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린케위치 사령관은 "나토 전력 모델(NFM· NATO Force Model)에 건강하지 않은 상호의존이 계속돼왔다"며 이번 결정의 배경을 밝혔다.

미 하원, 주한미군 감축 제한 연장 법안 초안 채택

미 하원, 주한미군 감축 제한 연장 법안 초안 채택

김정은, 신형 미사일 발사 참관

김정은 미사일 시험 발사 참관…“기술적 진보 의미하는 사변”

이란 혁명수비대, 미사일 전시하며 강경 노선 시사

이란 혁명수비대가 탄도미사일을 전시하며 북한식 핵개발 모델을 따르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미사일 기술 협력 기반을 넘어 북한이 핵탄두 소형화 등 핵무장 가속화 경로를 제공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양국은 40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이란의 완전한 핵 투발 수단 확보에 필요한 기술 이전을 논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트럼프, 나토 방위비 증액 압박... 군사력 격차 해소가 과제

As Trump forces NATO to pay up, alliance races to close military gap with US Retired Lt Gen Keith Kellogg told Trump the alliance needs 'a new defensive alignment with Europe' as budgets fail to match promises

트럼프, 5월 14-15일 방중 시진핑과 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5월 시진핑 주석과 중국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와 별도로, 김정은 위원장과의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나, 상호 교환 가치 부재 등 여러 제약 요인으로 인해 성사 가능성은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