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당원
강득구 최고위 "이성윤 후보, 송영길·김용 출마 막았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이성윤 후보가 지난 7월 전당대회에서 송영길 전 대표 등의 후보 등록을 막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당규상 예외로 출마를 허용한 지도부의 결정에 대해 이성윤 후보 측이 이의를 제기한 것입니다.
이재명, 민주당 전대 득표 경쟁 '급피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들이 호남 및 수도권 권리당원 투표를 앞두고 득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청래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김민석 후보와의 경쟁을 언급하며 자신을 개혁적인 당 대표로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김민석 1위...호남·수도권 '슈퍼위크' 변수
김민석 ‘1%p대 격차’ 1위…이번주 호남·수도권 ‘슈퍼위크’ 주목
김민석 제주 인천 당원투표 1위…정청래 5%p 차 제쳐
김민석, ‘제주·인천’ 당원투표 1위… 정청래 5%p 차이 제쳐 수정 2026-08-08 20:28 0:00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민주당 전당대회 후반, '신천지·탈당' 공방… '윤리감찰' 경고까지
리드문: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후반전에 접어들면서, 주자들 간 신경전이 갈수록 격해지고 있습니다. 권리당원이 몰린 호남 경선을 앞두고 공세 수위가 한층 높아지고 있는 건데, 전당대회 이후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평화 공존 정책 기조 유지
이재명 대통령 평화 공존 정책 기조 유지
정청래 후보, 부산·울산·경남 경선 승리
민주당 대표 선출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제치고 승리했다. 권리당원 투표 결과만 공개됐으며, 대의원 및 국민 투표 결과는 17일 대전 전당대회에서 발표된다.
친명계 후보들, 더불어민주당 지지부진 책임 지도부에 돌려
친명계 당권 주자들은 부산·울산·경남 순회 경선에서 민주당 지지부진의 책임을 현 지도부에 묻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는 김용·김영호 후보 등과 함께 '1기 지도부의 책임론'을 제기하며 맞공격을 펼쳤습니다. 부울경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지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재명정부 출범 후 첫 경선…충청 김민석 후보 박빙 승리
민주당 대표 첫 순회경선 충청권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후보들은 지선 패배와 탈당 이력을 거론하며 공방을 벌였고, 최민희 후보가 최고위원 선거에서 1위를 기록했다. 당은 8월 2일 부산·울산·경남에서 두 번째 순회경선을 진행한다.
정청래 과반 도전, 김민석은 '반명 세력' 심판 호소
기세 오른 정청래 “과반승 가자”…긴장감 김민석 “‘말로만 친명’ 심판할 것” 수정 2026-07-26 20:42
김민석 "당 분열 우려 없다"…민생·실용·당청 공조가 승리 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는 24일 과열되는 전당대회 국면에 따른 분당 우려와 관련, "당은 분열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진행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은 분열에 의한 고통의 경험이 너무 크고 분열할 여유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그는 "다음 총선에서 반드시 이기고 연속 집권해야 한다"며 "민생·실용·확장 노선과 완벽한 당청 공조가 승리의 길"이라고 역설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경선 오늘 시작
더불어민주당은 8·17 전당대회를 위해 21일부터 사흘간 예비경선을 실시한다. 당 대표 5명과 최고위원 14명 후보가 권리당원 및 중앙위원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본선 진출을 경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