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H200, 중국에 다시 열렸다…한국의 딜레마
미국이 엔비디아 H200의 대중 수출을 다시 허용했지만 실제 반입 물량은 승인 규모의 일부에 그친다. HBM 공급처인 한국 반도체 업계가 이 어정쩡한 해빙에서 얻는 것과 놓치는 것을 짚었다.
국회 데이터 분석: 무소속 7인 야당보다 좌클릭
국회 데이터 분석: 무소속 7인 야당보다 좌클릭
배는 넘치는데 사람이 없다, K조선의 역설
조선 빅3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내는 동안 현장은 1만5000명 인력 공백에 시달린다. 정부의 외국인력 쿼터 통합이 호황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
전기가 없어서 AI를 못 짓는다
AI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증하는데 수도권 전력 공급 승인율은 2%대에 그친다. 시장을 못 따라가는 규제 절차의 실태를 데이터로 짚었다.
보안 트리아지 25분이 3분 됐다
사이버 방어 스타트업 베가의 고객사례 수치를 스펠북·로켓머니·모건스탠리 사례와 비교하고, HN·레딧의 반박으로 검증해봤다.
엔비디아 밀려난 자리, 화웨이가 채웠다
엔비디아의 중국 AI칩 점유율이 95%에서 한 자릿수로 무너지고 화웨이가 그 자리를 채웠다. HBM으로 버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시간도 함께 줄고 있다.
30%대 지지율 겨냥해 건전재정 틀 깬 이재명 정부
30%대 지지율 겨냥해 건전재정 틀 깬 이재명 정부
8월 27일 공정위 리포트: 6건 100% 제재
8월 27일 공정위 리포트: 6건 100% 제재
8월 26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온와 1570만
8월 26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온와 1570만
규제 푼다는 정부, 기업은 왜 그대로 무겁다 하나
규제샌드박스는 누적 1,752건을 승인했지만, 기업 절반은 여전히 중대재해처벌법을 최대 부담으로 꼽는다. 정부 성과와 기업 체감의 간극을 데이터로 짚는다.
가계빚 2000조 시대, 파티는 누가 갚나
2분기 가계신용이 사상 처음 2000조원을 넘어섰다. 영끌과 빚투가 겹친 26조 원 증가, 그리고 규제로 풀리지 않는 구조적 딜레마를 짚는다.
국회 데이터 분석: 민주당 의원들이 진보·보수 양극점 포진
국회 데이터 분석: 민주당 의원들이 진보·보수 양극점 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