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새 정부, '그냥 드림' 복지로 첫 발 내딛다
새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정부'라는 국정 목표 아래 '그냥 드림' 복지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제1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철민 태안군수 후보, 주민 삶에 집중한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강철민 충남 태안군수 후보가 군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촘촘하게 살피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선거사무소에서 '1차 비전 선포식'을 열고 있는 강 후보. /사진=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강철민 충남 태안군수 후보가 군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촘촘하게 살피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 후보는 28일 선거사무소에서 '1차 비전 선포식'을 열고 "고속도로와 철도, 기회발전특구 등 숙원사업이 완성되는 날까지도 군민의 하루는 계속된다"며, "정치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결국 군민의 오늘 하루가 달라져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심권호, 간암 투병 극복하고 첫 소개팅 나선다
강제로 지워진 체급을 근육으로 버텼던 승부사, 간암과 고독사 공포 뚫고 찾아낸 ‘생의 라운드’ 세상은 그를 ‘무적’이라 불렀다. 하지만 매트 위에서 단 한 번도 무너진 적 없던 승부사에게 예고 없이 들어온 삶의 태클은 가혹했다. 올림픽 2체급 석권과 통산 204연승의 기록을 남긴 심권호가 마주한 것은 화려한 은퇴가 아닌 ‘초기 간암’ 판정과 반백 년 넘게 이어진 정적이었다. 세계를 제패했던 강인한 육체도 술과 고립 앞에 무력하게 침전했다. “그냥 사라지고 싶었다”던 작은 거인은 최근 달라진 혈색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54년 세월을 ‘모태솔로’로 살아온 그는 투병 끝에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섰고,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연금 수령액 1위’의 실체와 전재산을 공개하며 인생 2막의 서막을 열었다. 금메달 뒤에 숨겨졌던 반평생의 침묵이 깨지는 순간, 투사(鬪士)의 얼굴에 낯선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연합뉴스·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배우 고길주, 영등포 개혁신당 도전
배우 출신 고길주는 서울 영등포구 의원 사선거구에 개혁신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배우 시절의 관찰력과 지하철 2·7호선 등 일상 불편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사당역 흡연 부스 이전 경험을 토대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구체적인 변화를 영등포에 가져오겠다고 약속했다.
보건복지부, 3461억 추가경정예산 확정
보건복지부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위해 3,461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이 예산은 '그냥드림' 사업을 300곳으로 확대하고, 1만 6천 가구에 생계 지원을, 2,400명에게는 긴급 돌봄을 제공하는 데 집중 투입된다.
광주시,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책 논의
광주시는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을 상반기에 조기 시행하고, 중동발 경제 위기에 대응해 수출입 기업에 130억원 규모 자금을 지원합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팀을 신설하고 관련 사업을 강화하며,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및 공공기관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