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역전
iM뱅크 대환대출, 신규대출보다 2.33%포인트 높았다
올해 7월 기준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는 16개 은행 중 11곳에서 대환대출 금리가 신규 대출보다 높았으며, iM뱅크의 격차가 2.33%포인트로 가장 컸다. 신용대출에서도 16개 은행 중 10곳에서 같은 현상이 나타나 광주은행이 1.29%포인트로 차이가 컸다. 박성훈 의원은 금융당국에 금리 역전 원인 점검과 제도 실효성 검토를 촉구했으며, 당국은 차주 신용도 등 조건 차이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저축은행 신용점수 역행…금리 역전 상품 비중 54%
저축은행권에서 금리 역전 상품 비중이 지난 8월 54.3%로 10개월 만에 11.9%p 급증했습니다. OK저축은행의 ‘여성OK론’과 ‘마이너스OK론’에서 신용점수 900점 초과 구간의 평균금리가 낮은 구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해당 고신용 차주의 취급 비중은 매우 낮습니다.
신현송 총재, 중동 불안 속 금리 동결 전망
중동 상황 불확실성 여전…'매파적' 동결 예상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