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관계자
청년 알바에 통장 양도 유도하는 보이스피싱 조직
금융감독원은 26일부터 구직 청년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맞춤형 홍보를 실시한다. 이번 홍보는 잡코리아와 함께 진행되며, 취업 사기 예방 퀴즈 이벤트와 대학 캠퍼스 영업점·일자리플러스센터 홍보물 설치 등을 통해 사기 수법과 대응 요령을 알린다. 외국인 대상으로는 특화 영업점 49곳에 영문 포스터를 비치하고 통장매매 위험성을 다국어로 안내하며, 카드뉴스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금융감독원, 네이버 AI 도입해 민원 처리 효율 높인다
금융감독원이 네이버의 생성형 AI 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자체 시스템에 도입해 민원 처리 효율을 높입니다. 이 AI는 회신문 초안 작성, 민원 검색 등을 지원하며, 자체 구축 방식으로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업무망에 설치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