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원
3년 반 만의 금리 인상, 청구서는 가계로
한국은행이 3년 반 만에 기준금리를 2.75%로 올렸다. 3500억 달러 대미 투자발 환율 변동과 가계대출 급증이 만든 청구서가 결국 대출자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짚는다.
신현송 총재, 중동 불안 속 금리 동결 전망
중동 상황 불확실성 여전…'매파적' 동결 예상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수형 금통위원, 고유가·고환율 흐름 살펴 금리 결정 시사
이수형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은 대외 불확실성, 특히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와 환율 변동성을 점검한 뒤 기준금리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환율 급등이 국내 경제 펀더멘털보다는 외환 시장의 심리적 요인에 기인하며, 외부 여건 변화에 따라 통화정책 판단 수정 가능성도 시사했다.